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학기 말을 보내고 있어서 정말 밥도 제대로 챙겨먹지 못할 만큼, 요즈음 눈코 뜰 새 없이 바빴습니다. 우리 한국경제도 최악의 "공황 상태"이고 보니, 임금을 비롯한 근무 환경과 주변 분위기도 그리 썩- 좋지 않습니다. 그렇게 여유를 모른 채, 연말을 맞고 있는 사이, 전혀 예상도 하지 못했던, 정말 뜻 밖의 축하댓글에, 저는 어리둥절하면서도 즐겁고 행복한 12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그 "우수블로거" 뺏지 조차도 아직 챙겨서 걸어두지 못할 만큼, 지금까지도 사실 여유를 찾지 못하고 있답니다. 또한 그 많은 '2008' 우수 블로거 100분'의 이웃 지기님들도 일일이 찾아가 저도 직접 축하의 말씀을 꼭- 전하고 싶은데, 사실 아직은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이 자릴 빌어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모두 조금만 기다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라도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이 모든 축복과 선물은, 모두 이웃지기님들의 관심과 애정어린 성원 덕분임을 솔직히 실토할 수 밖에 없습니다. 몇몇 이웃 블로거님들께서는 겸손하다고 치부해버리시지만, 제가 보기에 이 모든 결과는 제 깜냥과 관리 상황에 비하면 생각도 할 수 없었던 과분한 선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적으로 티스토리 운영진의 고심 끝에 결정된 특별한 배려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발표된 티스토리 심사 기준에 의하면, 포스팅, 댓글, 트랙백 등의 활동성을 비롯하여, 다른 블로거들에 대한 관심 정도, 등 대략 10가지의 평가기준 및 가중치에 따라 선정하였다고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그런 고민과 결정에 어려움을 더 얹어 드린 것이 저와 같은 블로그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이 자릴 빌어 티스토리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08년, 올 한 해를 되돌아 보며...

   우선 지금까지 제가 꾸려온 이 "초하뮤지엄" 블로그와 관련하여, 2008년 한 해와 더불어 지난 역사를 돌이켜 봅니다. 더듬어 보면, 사실 지난 올 한 해는 무척 힘든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안 좋은 일들보다는 참 좋은 일들이 더 많았고, 정말 좋은 이웃 블로거분들을 만나서 즐겁고 행복했던 일들이 더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이렇게 디지털 화면이지만 블로그 세계의 소통에서만 공감할 수 있었던 아날로그적인 요소의 진정한 즐거움과 짜릿한 전율을 맛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최근의 foog님과 호핀님의 소개글을 비롯하여, 바로 위 링크 글에서도 밝혔듯이, 직접 방문한 이웃 블로거들께서 제 이 블로그를 좋게 보아주신 것도 부족해, 직접 자신의 블로그에서 넘칠 만큼 멋지고 좋게 평가, 소개해 주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또한 보령인님과 loveu님을 비롯하여, 제가 블로깅의 처음부터 시작하여 이전하는 과정과 지금의 이 작업공간까지 쭈-욱 지속적으로 소통, 교류하며 마음과 안부 나누는 분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또한 잊을 수 없는 블로깅의 소소한 즐거움 가운데에는 각종 메타블로그들이나 이웃 블로그들의 이벤트나 "블로그 마케팅(blog marketing)"
에 참여하여 누린 혜택과 그 과정에서 받은 최첨단 유행상품들도 역시 빼놓을 수 없습니다. 작게는 열쇠고리나 영화예매권과 같은 문화상품권과 공황전야를 비롯한 최근 발행된 새 책들, 컴의 광마우스, 애플 아이팟 터치(ipod touch), 리조트 스위트룸 숙박권, 그리고 원고료로 받은 현금 등 정말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선물로 기대 못했던 혜택도 누렸습니다.

   지난 2005년 2월, 처음 블로그를 열고 블로깅을 시작하였을 때에는, 글을 쓰는 것 자체만으로도 즐거웠고, 또 이웃 블로거들과의 소통만으로도 행복에 젖어 블로깅을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이웃지기님들처럼, 제 블로그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도 시작되었고, 또 시간에 쫒기면서 왜 계속 블로깅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기로에 서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던 올 2008년 1월, 본격적으로 티스토리에 둥지를 꾸리면서, 통체적으로 길게 보고 나름의 꿈과 소망을 그리며 저만의 주제와 색채로 블로그를 꾸려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티스토리와 인연을 맺은 이래, 지금까지 제가 블로깅을 하며 지켜온 원칙이나 소신, 보이지 않는 독자나 관객들과의 무언의 약속이 있었습니다. 이런 티스토리의 영광과 2008년을 마무리하면서, 비법이라면 비법일 수도 있고, 나름의 소신을 갖고 지켜온 노하우라면 노하우일 수 있으며, 또 고집이라면 고집일 수도 있는 몇가지 저만의 방법들을 공개함으로써, 제가 받은 이런 과분한 애정과 성원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 싶어 이 글을 따로 정리해 올립니다.

   또한 먼 미래의 제 모습을 그리며 꾸리고 관리하는 이 "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블로그와 제 자신에 대한 이런 반성과 분석이 전적으로 올바르다거나 정량적인 통계에서 볼 때 정확하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이에 즈음하여 굳이 이렇게 주제 하나로 잡아 글 한 꼭지로 정리해 올리는 이유는, 이런 넘치는 결과가 있기까지 꾸준하게 도를 닦는 마음으로 지켜왔던 블로그 운영방침과 전략(?), 댓글에 대한 생각 등 제 나름의 소신있는 분명한 기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간략하게라도 소개하는 것은, 제 블로그에 대해 궁금해하거나 이제 새롭게 블로그를 개설하여 준비하는 많은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입니다. 이렇게라도 저 자신의 한 해를 돌이켜 함께 정리해 보기 위함입니다. 사실 제 블로그의 일일 방문자수도 오르락내리락 널뛰기를 하며, 그리 많은 힛 평균을 기록하지도 못하는 게 사실입니다. 오른 쪽에 보여지는 것처럼, 제대로 관리도 못하는 요즈음은 겨우 6-700을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꾸준하게 즐거움으로 소통하는 블로그

   이는 이렇게 반성하고 분석해 본 그렇게 짧지만은 않은 나름의 결과 열 가지로 축약합니다. 그 첫 째, 앞에서 확인한 것처럼, 다른 이웃 우수블로거들에 비해 일일 방문자수도 그리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물론 일일이 다 찾아가 확인해 보지는 못했지만, 분명 다른 유명한 블로거들이나 100분의 우수블로거들에 비하면, 형편없는 기록입니다. 물론 거의 매일 꾸준한 숫자와 안정적인 기록을 보여주고 있는 점이 위안이라면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둘 째, 요즘의 블로깅 환경을 고려해 볼 때, 댓글의 기아현상은 일반적인 추세이므로 제 블로그에 그리 많은 댓글이 달리지 않는 결과도 그리 이상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제 나름의
블로그와 댓글의 장점에 대한 생각과 가치관이 있었기 때문에 소통과 쌍방향 교류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수 있었으며, 그렇게 이에 공감하는 예상보다 많은 이웃 블로거들이 댓글로 생각과 애정을 나눠주셨습니다. 본 주제 글 꼭지에 대한 방문자들의 댓글에서 그동안 사실 더 많은 것을 느끼고 반추할 수 있었던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블로거들에 비하면, 댓글달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편입니다. 심지어 어떤 경우에는 제 글에 달아주신 댓글에 대한 답글을 다느라, 정작 글쓰는 시간을 빼앗겨 발행이 늦어지기도 합니다. 또한 댓글 주신 각 블로그들을 답방하여 좋은 글들을 섭렵하고 안부까지 전하다 보면, 하루가 아닌 이틀이나 사흘의 시간을 다 소요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댓가로 누리는 소통과 그 속에서 느끼는 나눔의 즐거움은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쾌감이자, 유희이며, 거부할 수 없는 블로깅의 진정한 매력이기 때문입니다.

   셋 째, 제 블로그의 주요 주제는 "삶 속의 예술"입니다. 제 블로그는 블로그세계에서 관심이 많은 'IT 관련" 블로그도 아니고, 잔잔한 감동을 주는 우리네 일상을 그린 블로그도 아니며, 일탈을 꿈꾸는 해외 여행도, 유학이나 이민을 꿈꾸는 외국 적응기도, 또한 일생의 행복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맛난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유명 블로그도 아닙니다. 다만 그림이나 사진속에 묻어있는 예술 작품들을 통하여 얻는 평안과 아름다움을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공유하고자 만든 공간입니다.  

   이렇게 제가 꾸리는 이 블로그는 주요 주제의 관심도도 낮고 활자나 텍스트 외에 이미지나 영상을 다뤄야 하는 블로깅 환경도 상대적으로 취약한 분야입니다. 하지만, 제가 관심이 많은 분야에 대해 정보를 모으고 책도 읽으며, 번역, 종합하여 정리한 진귀한 내용들을 원하는 많은 누리꾼들과 아무 조건도 없이 나눌 때, 도리어 무료로 얻게되는 무한의 희열과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이는 또한 대략 4년 동안 꾸준히 인내하며 다듬어 온 저만의 결과물이저, 저만의 역사가 되었으며, 또한 여유로운 문화공간(박물관)으로 거듭나게 된 것입니다.

     지속적인 수정, 보완, 가치와 완성도를 높이는 블로그

   넷 째, 글 하나하나의 소중함에 그 최대의 가치를 부여해 왔습니다. 옆 글 통계에 보시는 것처럼, 올려놓은 글 갯수도 다른 우수블로그에 비하면, 그리 많은 편은 아닙니다. 반면에 모든 블로거들이 다 그러리라 생각하지만, 하나의 주제에 대하여 글을 쓰기 이전에, 관련한 검색을 통하여 이미 소개된 내용들을 먼저 확인함으로써 소비적인 글이 되지 않도록 준비하며, 중복되지 않고 독창적이거나 가치있는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발행하고 나면 후회할 때가 더 많지만, 글 하나하나의 제목도 마찬가지로 여러 번 많은 생각 끝에 결정하며, 글을 다 쓰고 발행하기 이전에 반드시 적절한 제목인지 다시 한번 더 생각하고 고민해 다듬습니다.

   글을 다 썼다고 확인하고 정리한 뒤에도 몇 번씩 다시 읽고 오타도 수정하며 편집하기를 반복합니다. 이런 과정은 발행 뒤에도 지속적으로 반복합니다. 사실 저도 어떤 때는 지겹기도 합니다. 그렇게하여 완성된 하나의 글을 발행합니다. 물론 그렇게 신중한 글쓰기를 하다 보니, 하나의 글을 완성하는 시간이 몇 시간씩 걸리는 일은 이제 기본이 되었으며, 그 시간도 자꾸만 늘어가는 것이 고민이기도 합니다. 물론 올리는 모든 글은 "다음블로거뉴스"
"올블로그(allblog)", "프레스블로그(pressblog)", "믹시(mixh)", 그리고 "블로그코리아(blogkorea)"와 같은 다른 메타블로그들에 빠짐 없이 모두 공개, 발행합니다.

      다섯 째, 디지털 블로그의 가장 큰 특징과 장점은 지속적인 수정과 편집, 보충과 보완, 그리고 덧붙여 쓰기와 연관글, 링크 등을 충분히 활용하여 하나의 글에 대한 완성도를 더 높여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디지털 속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글 읽는 고충도 따르고 물론 감수해야 할 부분도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인식과 환경의 변화에 따른 내용의 지속적인 수정과 편집의 재구성도 가능한 것이며 글의 가치와 완성도도 더 높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디지털 블로깅의 특징과 장점 때문에, 인격연마와도 같은 그런 반복적인 블로깅 과정을 통하여, 한 걸음씩 시나브로 발전하는 자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그런 성장과 발전의 기쁨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이런 교류와 나눔의 과정을 통하여, 우리네 생각과 관심의 세계가 더 넓어지고 깊어지며, 각자의 자존감이나 만족도도 더 확장되는 희열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공유와 나눔의 문화를 지향하는 블로그

  여섯 째, 하나의 글을 발행한 뒤에는 각 메타블로그나 검색을 통하여 공통 관심사를 가지고 쓴 다른 블로거들의 연관 글을 최신 글을 중심으로 거의 다 확인합니다. 이렇게 관련 이슈나 관련 내용들을 확인한 뒤에는, 댓글이나 글엮기(trackback, 트랙백), 링크 등을 통하여 비슷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웃 블로거들과 교류할 수 있으며, 그 공통의 관심사로 더 쉽고 반갑게 만나 소통을 오래 지속하기도 합니다.

    일곱 째, 누구나 한 가지 주제에만 지속적으로 흥미를 느끼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주력하고 있는 예술과 관련한 주요 주제 외에도,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저작권 관련 글이나 미디어로서의 블로깅, 우리의 섬 독도, 한글관련 글, 교육 관련, 종교 관련, 기억에 남거나 추천하고 싶은 책들, 그리고 제일 관심이 많은 나눔의 문화 등 매우 다양한 다른 주제들에 대해서도 꾸준하게 정리해 글올리고 있습니다. 이런 다양함은 방문수를 올리는 하나의 요인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여덟 째, 사실 오른쪽 프로필 사진 바로 아래에도 밝혔듯이, 제 이 블로그는 인터넷을 통한 자신의 생각과 가치, 현재를 공유하는 "나눔의 문화"에 대한 열정적인 관심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글에 대한 공유방법이나 기업의 문화마케팅에 대한 관심도 많으며, 저 역시 그런 긍정적인 인터넷 문화를 꾸준하게 지향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을 통한 기부나 나눔의 방법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동참하려 노력합니다.

   아홉 째, 제 블로그 특성상, 예술 관련 그림이나 사진과 같은 이미지나 영상 등을 적극 활용해 오고 있습니다. 이런 적용을 위한 편집과 수집을 위한 노력은 디지털 스크린으로로 읽어야 하는 지루함을 더는 큰 장점이자, 완성도 높은 글 관리 측면에 있어서는 가장 큰 단점과 어려움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각기 다른 인터넷 환경이나 IT 강국의 빠른 변화에 그 적응력을 실험 당해야 할 때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블로그도 물론 마찬가지이지만, 그래서 좌절할 때도 사실 많기 때문입니다.

   열 째, 이는 소수 이웃 블로거들의 고민이기도 합니다. 이 "초하뮤지엄(chohamuseum)"이 예술 전문 블로그라는 특성상, 관심이 있거나 관련이 있는 대학생들은 물론이거니와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 다수의 초, 중, 고등 학생들도 많이 방문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숙제로 시작된 첫 발걸음이 온 가족이 함께 다녀가는 문화 공간으로 발전합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본의든 아니든 초지일관 경어체를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글자수가 많아지므로 다소 불편하기도 하나, 나름 장점도 많습니다.


    제 딴엔 진솔한 공개로 도움을 드리고 싶었는데, 결과적으로 너무 장황해진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더 의지를 갖고 추진하는 기준들이 있습니다만, 오늘은 이 정도로 마무리하렵니다. 이 소소하지만 자잘한 요소들이 다른 관심있는 이웃지기님들의 블로그 운영에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런 부족한 방법들이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 궁금해하는 새 블로거님들께 작은 지침이나 길잡이가 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다른 궁금한 점들이 있다면 따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벌써 2008년의 마지막 달, 12월의 셋 째 주말이 시작되었습니다. 성탄이 코 앞이고 연말도 성큼 다가와 서 있습니다. 더욱 추워진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계획하신 멋진 추억으로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저녁 즈음에는 국과 찌개가 곁들여진 집 밥을 먹고 있을 것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정보공개, 사용조건 : 저작관련 표식 없는 펌은 불법이며, 제발 삼가해주세요!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초하(初夏)

트랙백 주소 :: http://chohamuseum.net/trackback/158 관련글 쓰기

  1. Subject: 2008 블로깅 한해를 돌아보며....

    Tracked from 미술관에 간 날라리 2008/12/20 07:04  삭제

    이 블로그는 '미술관에 간 날라리'란 타이틀로 오직 미술...현대미술만 관련한 컨텐츠만을 올리기로 마음을 먹고 2007년 7월 말 오픈하여 어느덧 17개월 째 접어든다.이 블로그 이전엔 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시시콜콜한 이야기로 블로깅을 하였으나,별로 흥미를 못 느끼고...6개월만에 문을 닫아버렸읍니다...-_-;;;; 아마도 생활이 궁핍해진 요인도 있었고,바쁘게 살다보니 컴 앞에 쭈구리고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게 못마땅했으리라... 근데 2주..

  2. Subject: Tistory "2008" Best Blogger 선정~!

    Tracked from Kahn's Raum 2008/12/20 08:33  삭제

    작년에 정말 한 없이 부러웠습니다. 난 언제나 내 블로그에 이 배지 걸어볼까? 하고 말입니다.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으니 언감생심..빨리 잊고 내년을 기약하기로 하고 고고씽.. 2008년 아직 날짜가 남았지요?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습니다.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내친김에 급기야 명함까지 달렸습니다. 개인비용을 들여서 티스로리에 제작 업체를 물어보고 종이 재질이 아닌 플라스틱으로 결정. 작년에 우수 블로거들에게 티스토리에서 만들어 주었던 명함입니..

  3. Subject: 2008년 마감 블로그 글을 작성하며

    Tracked from eloveelove의 블로그 2008/12/20 09:22  삭제

    2008년 마감 블로그 글을 작성하며 2008년 블로그 결산... 필자 스스로 우수 블로그 였다고 판단 하지 않는다. 다만 몇차례 YTN 에 포스트가 소개되었을뿐이다. 그리고 포탈 . 검색 사이트에서의 방문 성과는 있었지만.... 방문자들과의 대화에 실패 했다. 내 나름대로 방문자들의 위해 포스트를 작성하고 수정도 해왔었다. 티스토리 블로그시작 한것은 3월14일 개설............. 그이후 앞만 보고 달려왔던것이다. 그러다가 어느싯점 뒤를 돌..

  4. Subject: [하핫, 나에게도 이런 " 영광의 햇살 "이,,,] 2008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에 선정 되다!

    Tracked from Art & Soft Space ★ 2008/12/20 10:01  삭제

    오늘 이시간에는 여러분들에게 넘~~~흐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사실 어안이 좀 벙벙 합니다! 어제 저녁에 그동안 제대로 방문을 못했던 이웃님들의 블로그를 순회하는 도중에 필자의 블로그를 확인하다가 " 인디밴드들의 홍보대사를 자처하시는 드로잉 솜씨 또한 일품인 powder FlasK님 "이 남긴 댓글을 통해서 " 2008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에 선정 " 된 사실을 알았습니다. 순간 눈을 의심하며, ' 헉, 우수 블로거?? ' ' 뭐야,,,거 환상..

  5. Subject: 이야.. 저 티스토리 2008 우수 블로그에 뽑혔습니다. *^^*

    Tracked from 다니엘의 우당탕탕 좌충우돌 충돌기... 2008/12/20 11:41  삭제

    올 중반쯤인가 요런 마크를 블로그에다가 달고 있었던게 기억이 나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우수 블로그에도 뽑히게 되었네요.. ^^;;; 저 까지 총 백분의 블로그를 뽑았는데 그 중에는 이웃 블로거분들이 몇분 보이시네요 ㅎㅎ http://www.tistory.com/supporters/ 확인은 요기로 가셔서 하시면 됩니다. ㅎㅎ 이웃 블로그분 중에 보면 Krang님도 계시고 Mindeater님도 계시고 JJoa님도 계시고 Kay~님도 계시고 그리고 요즘 조..

  6. Subject: 2008 티스토리 우수블로그로 선정, 연말 최고의 선물

    Tracked from 디테일박스 2008/12/20 12:16  삭제

    연초에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고 어느덧 블로그를 시작했던 2008년이 몇주를 덩그러니 남겨 놓은 채, 한해가 지고 새로운 2009년을 맞을 채비로 서서히 달아 오르고 있는데요. 늦은 귀가로 밤 12시가 훨씬 넘은 시각에 집에 들어와 습관처럼 컴퓨터를 켜고, 다음의 뉴스들과 티스토리 관리모드에 접속한 순간 눈에 띄는 방목록 글이 있었으니, 바로 티스토리 운영진님께서 글을 하나 남겨 놓고 가셨군요. 해서 확인한 순간 의외의, 그리고 뜻밖의 '깜짝' 선물이..

  7. Subject: 동동주와 해물파전(부제: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

    Tracked from MindEater™ - PhotoLog 2008/12/20 12:22  삭제

    저 티스토리 2008 우수 블로그에 선정됐습니다~~~ ㅠㅠ 왜케 동동주에 파전이 땡기는지~~정말이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참 탁상달력응모랑 해서 달력 2개 받나요?? 티스토리님 저 탈력 2개 주세요 ㅎㅎㅎ 우수블로그에 선정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구요,, 탁상달력 12장에 선정되신 분들도 축하드려요~~ !! 덧 1// 외쿡 블로그에서 눈내리는 걸 발견하고 겨우 성공한 눈오는 스크립트입니다. <script language="javascript" sr..

  8. Subject: 2008년도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어요!!

    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2008/12/20 12:42  삭제

    블로그에 들어와서 센터를 확인하다가 흠칫 놀랐습니다. 언제나 반가운 티스토리 운영자님의 댓글인데, 오늘은 제가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에 선정되었다는 감격스러운 내용을 댓글로 남겨주셨습니다.. 너무 좋아서 표정관리가 안 됩니다. 너무 신이 나서 정신이 없는 와중에, 티스토리 홈에 들어가서 우수블로거 공지를 보았습니다. 정말 제 블로그가 있습니다. @_@ 이렇게 감격스러울때가... 아... 제 블로그는 역시 드라마, TV 블로그 였어요...ㅜㅜ 뭐라고 분..

  9. Subject: 2008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선정.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8/12/20 13:53  삭제

    이웃님들과 구독자님들 덕분에 티스토리 2008 우수블로그에 선정이 되었네요.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고 선정되신분들 모두 같이 축하합니다. 거기에 이렇게 스타블로그로 랭크까지..... 다시한번 감사하며 ... 요즘 일이 잘 안풀려 담배만 늘어나던차에 작은 기쁨을 느끼네요. 이웃님들 모두 2009년엔 좋은일로 가득했으면 합니다.

  10. Subject: 2008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Tracked from MORO PHOTOLogue 2008/12/20 15:01  삭제

    TISTORY 2008 BEST BLOGGER #2008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선정 1. 2007년 티스토리 달력 공모전 당선 2. 2008년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선정 * 사진을 취미로 하면서 이곳 저곳 옮겨 다니며 사진에 맞는 스킨을 찾아 헤매이다. 2007년 01월 12일 이곳에 블로그를 개설 하였고. 한동안 적응하지 못하여 거의 일년을 방치해 오다가 적당한 스킨을 선택하여 지금까지 오고 있는 것 같다, 이곳은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이며 다른 블..

  11. Subject: 2008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선정!!

    Tracked from 바람과 같이 떠나는...어디론가의 여행...의 종착지는 어디? 2008/12/20 21:42  삭제

    안녕하세요. 바람노래입니다. 하악, 저의 한해를 바라보자면 참 다사다난했는데 말이죠. 어느듯 1년이 지나고 2008 우수블로그로 선정도 되었네요. 2009년에는 더욱 버닝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고 ~ 생각해 보자면 커피, 술, 고양이 이렇게 세가지가 대표되는 키워드일텐데. 블로그코리아에 보면 푸드...로 분류되어 버리고.ㅡㅜ 사실은 사진+여행 블로그가 되었으면 했는데 말입니다.ㅋ 포스팅이 뭐, 그런데 주류는 아니고 ~ 매일 하는건 커피, 술, 고양이다보..

  12. Subject: 티스토리 2008년 우수블로그 선정

    Tracked from 세담의 산행이야기 2008/12/21 14:11  삭제

    12월 연말을 맞이하여 티스토리에서 우수블로그를 선정 하였는데 운좋게도 세담의 산행이야기도 꼽사리 끼어 포함 되었다.네이버에서 이사해온지 1년이 아직 못되었고 산행을 위주로 하다보니 컨테츠도 다양하지 못하고 포스팅의 횟수도 많지 않았는데 정말 좋은 블로그 이웃님들이 자주 방문해 주고 좋은 글도 남겨 주어서 기대 하지도 않았던 우수 블로거에 선정 된것 같다..... - 일일이 나열하지는 못하지만 친절한 블로그 이웃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혹시 여러분 이..

  13. Subject: 뜻밖의 소식 2008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Tracked from 비바리의 숨비소리 2008/12/21 22:18  삭제

    정말 뜻밖의 소식이었다. 2008 우수불로그로 선정되었다는 메일과 함께 공지글을 보는 순간 1년간의 생활들이 떠올라 감회가 남달랐다 모두들 나와 같은 이런기분이겠지? 티스토리 개설하고 딱 1년하고 1개월째다. 중간에 베스트블로그로 되면서 인터뷰도 하여 탄력 받던 중 무언가에 자꾸 신명나지 못할 그 어떤 미묘한 부분들에 시름시름 의욕을 잃었고 몸마저 자주 아프고 아니면 직장에서의 일들에 지쳐가는 1년이었다. 요리블로거로서의 자부심을 나름 가지고 있었지..

  14. Subject: 2008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고맙습니다.

    Tracked from 에코や 2008/12/22 01:24  삭제

    오늘 지인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늦은시간에 집에 도착하여 블로그에 들어선 순간,.(아무리 늦어도 집에와서 블로그에는 접속하고 마는;;; 이 무서운 습관) 블로그에 남겨진 2008년 우수 블로그 축하댓글들과 트랙백,.이것이 무엇인가,.깜짝 놀랐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주신 감사의 선물,.으하하 "2008년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명단에 올라있네요,. 2008년에는 워낙에 쟁쟁한 블로거분들이 많으셔서 꿈도 못꿨는데,.2007년에 이어 2관왕 했어요~!!..

  15. Subject: 도꾸리, 2008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뽑히다.

    Tracked from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 2008/12/22 09:59  삭제

    일본으로 돌아오니 즐거운 소식이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사실, 블로그 운영 경력이 미천한지라 우수블로그 같은 명칭을 달기가 조금 민망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블로그 하라는 의미일듯 하네요. 제 주변 분들 중에서도 상당히 많은 분들이 우수 블로그에 뽑히 셨더군요. 일본으로 귀국도 했겠다, 트랙백으로 바로 축하 인사 드리러 가야할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얼마전 'PC 사랑의 베스트 블로그 100'에도 뽑혔으니, 2관왕이군요. 아..

  16. Subject: 2008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Tracked from 외계인 마틴 2008/12/24 08:07  삭제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종종 운이 좋은 경우도 있고, 또 예상치 못했던 행운이 찾아오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작년 이 무렵에 한창 의욕을 가지고 시작했던 블로그이지만, 2008년을 돌아보면 절반 이상은 거의 운영을 하지 못한 채, 방치된 상태로 유지되었던 외계인 마틴 블로그입니다. 외계문명과 약간의 과학적 상식을 적당히 믹서하여, 몇십년을 살아오면서 하지 못했던 마음속 이야기를 쏟아 내었던 것이 운이 좋은 것인지 여러 메타블로그에서 약간의 주목을 받..

  17. Subject: 2008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선정소감

    Tracked from 바삭바삭 러스크 2008/12/27 12:21  삭제

    오... ZET님이 알려주셔서 선정된 것을 알게 되었다. 일일이 트랙백으로 알려주고 다니시다니 그게 더 대단하다;;; 파워블로거는 거저 되는 것이 아닌듯... 어쨌든 신기한 마음에 공지사항을 확인해보았다. 뱃지도 달 수 있고, 선물도 보내준단다. 우호♡ 그리고 구독자가 확 늘었길래 보니까 우수블로그들을 한꺼번에 구독리스트에 등록하는 방법이 있나보다. 그걸로 등록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구독자 수가 갑자기 올라간듯.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수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