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결과 위생을 한꺼번에, 빨아쓰는 키친 타올 '스카트'
Sharing & Culture/Postscript of Personal Experience 2009/06/26 05:39남부지방에서는 열대야와 고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을 만큼 이제 완연한 한여름입니다. 그 열기에 빨래나 주방의 물기가 빨리 마르는 반면, 물을 쓸 일도 더 많아졌습니다. 화장실도 더 자주 가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손도 더 자주 씻게 되었습니다. 폭염 속에 생긴 습관입니다.
날이 더워지면서 주방 위생과 청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주방을 쓰거나 설거지를 한 뒤에도 더 신경이 쓰입니다. 물기가 보이고 물방울 하나면 남아도 불결한 것처럼 느껴져서 한번 더 닦게 되고 행주도 한번 더 닦고 한번 더 빨게 됩니다. 자꾸만 주방의 청결과 위생에 신경을 쓰게 됩니다.
주방 청결과 주방 위생, 두마리의 토끼를 잡은 키친 타올
특히 행주의 관리가 필요한 계절입니다. 유한킴벌리에서 출시한 "빨아쓰는 키친 타올, '스카트'"를 쓰면서 이런 스트레스가 해결되었습니다. 흡수력을 포함한 실용성이 좋고, 관리하기에도 편리한 키친 타올의 장, 단점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프레스블로그에서 제공한 상품입니다.
주방은 요리를 하는 장소이자, 식재료를 물로 씻어 준비하는 씽크대가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다른 곳보다 물기도 많고 습하며 기온도 높습니다. 게다가, 설거지하고 남은 음식물 쓰레기로 냄새까지 나는 곳이므로 부지런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주방에서 쓰는 여름 행주는 젖은 상태로 두지 말아야 하며, 하루에 한 번씩은 살균 소독을 권장합니다. 세제로 깨끗이 빨아 표면에 붙은 찌꺼기를 없앤 후 주방용 표백제를 푼 물에 30분 이상 담가 두었다가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그 관리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첫째, 청결과 위생 관리에 어려움이 많은 여름철에, 행주 대용으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여름철의 행주로 안성 맞춤입니다. 번거롭게 삶아 쓰는 대신에 여름 한철만이라도 이 키친타올을 사용해볼 것을 권합니다.
여름은 물 사용이 많은 데다, 식중독과 관련하여 위생 문제에도 신경이 많이 쓰이기 때문에 자주 삶거나 햇볕에 말려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매번 삶아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 고충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가장 큰 특징으로 이 키친타올을 사용할 경우, 무엇보다 위생적입니다. 생산측의 홍보에서는 2~3번 물에 빨아서 짜 써도 풀림이 없어 재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여름에 이보다는 아예 행주 대신 그냥 닦는데 한번 사용하고 그냥 버리는 것이 훨씬 위생 관리에 더 안전하고 편리했습니다.
셋째, 탁월한 기능성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 용지가 도톰하여 흡수력이 매우 뛰어났고 잘 닦였습니다. 기름 때는 물론 싱크대의 물기 제거에 탁월한 기능성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사용하기에 간편했으며 세균 걱정 없이 깨끗하고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음식물을 엎질렀을 때 사용하시면 간편하고 쉽게 닦입니다. 고추 기름이 섞여 있어 엎지르거나 튀었을 때 잘 닦여지지 않는 김치 국물 제거에도 아주 좋았습니다. 또한 다 사용한 뒤에 기름이 남아 세제로는 잘 닦이지 않고 지저분해지기 쉬운 후라이팬도 바로 닦아내면, 기름기를 흡수하여 미끈거리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행주는 식기용과 식품용, 그리고 싱크대 및 식탁용으로 나누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불편함을 다 줄이고, 저희 집도 이 기회에 헝겊 행주를 없앴으며, 지금은 이 키친타올을 행주 대신 사용하고 있습니다.
넷째, 기존의 상품보다 훨씬 부드러워졌습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주방용 타올은 뻣뻣하다는 편견이 사라졌습니다. 쓸 때마다 순면과 같은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어서 더 친근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섯째, 기존의 제품보다 훨씬 경제적이었습니다. 타올 1장의 길이가 135mm로, 기존의 제품은 정사각형이었던 반면에, 이 새로나온 키친타올은 한장을 끊으면 긴 직사각형 모양이 됩니다.
이렇게 필요할 때 끊어 쓸 수 있도록 짧게 설계되어 있어서 조금씩 사용하도록 유도하였으며, 매우 편리하였습니다. 기존의 한장 길이를 반절씩 한번 더 잘라 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여섯째, 화학적으로도 안전한 제품입니다. 부직포와 펄프를 강한 수압을 이용하여 물리적으로 결합시킨 제품입니다. 즉 이를 위한 어떠한 화학적 첨가물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토피나 피부 알러지가 있는 민감성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폴리프로필렌'이라는 부직포와 각종 위생용 티슈의 원료로 사용되는 '목재 펄프'를 주 원료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두 재료를 물리적인 얽힘을 통하여 생산한 제품이며, 어떠한 접착 성분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약품 냄새도 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안전합니다.
일곱째, 또하나 놀라운 특징은 먼지에 대한 흡착력입니다. 화면의 자성으로 쌓인 먼지가 잘 닦여지지 않는 TV 화면과 노트북 스크린을 닦는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별다른 세제나 화학 약품의 사용 없이, 그냥 이 키친타올에 물만 뭍혀 닦아도 먼지가 잘 제거되었습니다. 이는 먼지에 대한 탁월한 흡착성을 보여주는 실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덟째, 그러므로 이 모든 것을 종합하여 정리해 봅니다. 이번에 이 제품을 같이 사용했던 다른 이웃지기님들의 글을 보면, 여름 철에 비위생적일 수 있는 행주 사용을 없앨 수 있어 매우 유용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여러 개의 행주를 없앨 수 있었으며, 깨끗하고 위생적인 주방으로 환경을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주방 위생과 관련하여 고민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추천합니다. 이로써 '빨아쓰는 키친 타올, 스카트' 제품의 체험 후기 글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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