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깅이 편안해지는 의자, '퍼시스(Fursys) ITIS3 메쉬 의자' (2)
Sharing & Culture/Postscript of Personal Experience 2009/08/01 22:03책을 주요 주제로 블로그 전문 마케팅을 서비스하는 컨텐츠인 "위드블로그(withblog, 이하 '위블')" 캠페인 목록이 최근 들어서 다양한 생활 용품들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초에, "<메쉬의자> Slim, Fit, Transparent 퍼시스 ITIS3"란 제목으로, 의자에 대한 선 체험자들을 모집하였습니다. 그리고 발표가 나고도 1-2주가 늦은, 지난 7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 쯤, 드디어 의자를 배송하러 방문한다는 택배 업체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사무용 가구를 주로 생산하는 "퍼시스(Fursys)"는 가구 전문업체로, 최근에 새로 개발된 바로 이 'ITIS3'라는 이 신제품 '메쉬' 의자를 홍보하기 위해 체험단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30분도 채 안되어 도착했다는 전화와 함께, 건장한 쳥년 두 명이 조립이 완료된 모습의 의자가 들어있는 냉장고 박스 크기의 겉 포장은 아예 벗겨서 내놓아주시고, 비닐에 씌여진 검은색 의자만 들고 들어오셨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단지 앉는 기능만을 최우선으로 하는, 왼쪽에 보는 것과 같이 아주 단단하고 단순한 디자인 형태로, 'ㄴ'자와 'ㄱ'자를 맞대놓은 듯한 생김새의 매우 튼튼하지만 오래되어 상표나 브랜드도 생각나지 않는 의자를 사용해왔습니다. 철제에 가죽만 씌워져 있고 팔걸이 받침이나 머리 받침도 없는 회의용 검은색 의자입니다.
바로 위 왼쪽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단단해 보이며 실제로도 튼튼한 것이 장점입니다. 그 모양새와 윤곽 만큼이나 편안하고 안락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넓디 넓은 책상을 그냥 남겨둔 채, 자연스럽게 낮은 키의 앉은뱅이 책상에 노트북을 올려놓고 이리저리 들고 다니며 사용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인체 공학적 디자인을 강조한 신제품, 퍼시스 ITIS3 메쉬 의자
이번 기회를 통하여 그냥 구색만 맞추고 있던 의자를 맘에 드는 기능성 의자로 변신해 보고 싶었던 꿈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런 저의 바람대로 회색빛 책상 앞에 이 기능성 퍼시스 메쉬 의자를 앉혀 놓고 책상을 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기존의 책상과 예상보다 잘 어울리며, 실제로도 매우 편리해서 천만 다행이고, 전체적으로 매우 좋고 만족스럽니다.
오늘까지 꼬박 2주일, 14일 동안 실제로 체험해 본 셈입니다. 더 오랜동안 사용해 보고 그 마모 정도나 장, 단점을 파악해야 정확한 후기가 되겠으나, 지금까지 사용해 본 편리성과 기능의 우수성, 그리고 주요 특징들과 객관적인 평가를 중심으로 순서대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물론 제품을 받은 날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 없이 본 의자만을 사용하였습니다.
첫째, 위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먼저 이 '메쉬 의자'와의 인연으로 맨 처음 만나게 된 배송업체 직원들의 친절에 고맙게 생각합니다. 두 분 모두 포장 박스를 재활용할 수 있도록 따로 분리해 버려주셨고, 이 가구를 조심스럽게 다루면서 거실까지 내려놓아 주었으며, 직접 앉아 보이면서 사용 방법에 대해서도 아주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메쉬 의자'에 대한 첫인상이 무척 좋았으며, 호감도도 상승시켜 주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둘째, 퍼시스 가구 회사의 마무리 공정과 고객들을 위해 청소까지 신경쓰는 배려와 인간적인 세심함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위 배송직원들이 돌아간 뒤, 비닐을 걷어낸 의자를 방 안 책상 앞에 들여놓기 위해 먼저 의자 전체 구석구석을 물걸레로 닦아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선뜻 놀랐던 것은 걸레에 먼지 하나 묻어 나오지 않았으며, 그래서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퍼시스 공장에서 마지막 출고 정리작업을 할 때, 이런 세심한 것까지 신경을 쓰는 것 같아 고객 감동에 한 몫을 했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 퍼시스 가구사에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셋째, 이 '퍼시스 ITIS3 메쉬 의자'는 마감 공정에도 신경을 쓴 완벽함이 돋보이는 가구입니다. 배송 직원이 돌아간 뒤, 의자 머리 부분과 등받이, 앉는 좌판, 팔걸이, 그리고 다리와 바퀴까지 꼼꼼하게 살펴보았습니다. 메쉬 직물과 알루미늄 강철, 그리고 플라스틱이라는 3 종류의 재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구조물들을 연결하는 이음새나 마감처리 부분들이 튼튼하며 무척 깔끔하고 정교합니다. 더불어 각 끝의 꼭지 부분과 모서리를 모두 곡선으로 부드럽게 마무리한 기술과 디자인, 그 정성을 보면, 꺼끌한 흠집 하나 없이 무척 섬세하고 깔끔하게 잘 정돈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잘 마감된 공정으로 제 주인을 더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자존심 있는 의자였습니다.
넷째, '퍼시스'란 가구회사와 상표(브랜드, Brand)에 대해 알아봅니다. 실제로 사무용 가구 전문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는 이 의자를 받기 전까지는 이용해본 적도 없음은 물론, 처음 들어본 곳이어서 이 제품의 특징이나 우수성, 그리고 질적인 가치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퍼시스(Fursys)'는 사무가구 전문 업체로서 1983년에 창업하여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1989년부터 정부에서 인증하는 '가구 연구소'도 설립하여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판매 후에는 완제품의 보증과 수선이나 방문을 통한 수리서비스를 실시, 소비자와의 신뢰를 키워오고 있습니다.
현재 고유의 상표로 전세계 40여 개국에 자체 수출하고 있으며, 2007년에는 업계 최초 2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을 만큼 꾸준한 성장으로 탄탄대로를 걷고 있습니다. '즐거운 환경 창출'을 목표로 차별화된 사무환경을 위해 적극적으로 인간공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추구해 왔으며, 실제 각종 디자인 협회에서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처음 생산에서부터 폐기 처분까지 책임을 지는 정책을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부에서 인증하는 '환경마크'를 획득,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랜 경험에 의한 비법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KS 인증을 포함한 미국 생산자협회와 국제표준화 기구 등에서 제정, 시행하고 있는 각종 '품질 인증 마크'를 획득, 사무가구에 대한 자부심으로 운영하는 내실있는 가구 회사라 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 눈에 띄는 장 큰 장점은 메쉬 소재의 특징과 기능성을 뽑을 수 있습니다. 현대인들이 이기의 발달과 변화된 생활공간으로 의자에 앉아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신체의 엉덩이 부분(둔부)과 맞닿아 있는 앉는 부분(좌판)의 기능성이 갈수록 더 절실히 요구되고 있으며, 가구사에서도 날로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퍼시스의 ITIS3 메쉬 의자는 첨단 소재인 메쉬 원단을 이용한 특수한 직조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즉 오른쪽의 옆과 아래 사진에서도 보는 것처럼, 마치 삼베 직물과도 같고, 모시 속옷 같기도 하며 탄력 좋고 꼼꼼한 그물망 같기도 한 이 특수 메쉬 직물을 바탕으로 등판 뿐만 아니라, 좌판까지도 과감하게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이렇게 이 메쉬 소재를 앉는 좌판에도 사용한 것은, 퍼시스에로서는 이번에 처음 적용하여 출시하는 신제품입니다. 이 앞선 기술의 제품이 바로 아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등판만 메쉬소재를 사용하였으며 앉는 부분인 좌판은 일반 헝겊의 소재를 사용한 'ITIS2'란 이름의 의자입니다.
그런데 이번 'ITIS3'에서는 과감하게 좌판에도 메쉬소재를 시도, 시원하고 청결한 여름용 의자를 생산해낸 것입니다. 만져보면 손에 닿는 감촉은 꺼끌하면서도 매끈하며, 앉아보면 특별히 부드럽고 실제 눈으로도 보이는 송송난 구멍을 통하여 통기성을 높혔기 때문에 아주 시원합니다.
이런 통풍 기능의 항균 효과를 통하여 인체의 기온과 땀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서 고객의 피부 건강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인간적인 가구이자 환경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메쉬'는 모어(More)사(絲)와 우레탄(Urethane) 실로 직조한 특수 직물로서, 예상했던 것보다 탄력성이 뛰어나서, 기대 이상으로 탄탄하고 든든합니다.
그래서 이 미세한 그물망 구조에서 나오는 신축성이 매우 뛰어나며, 실제로도 소비자의 엉덩이와 등, 허리의 체형에 따라 밀착되고 미세하게 변형되어 지지해줌으로써 착용감이 좋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더불어 내구성도 탁월하여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우수한 표면 감촉이 짐작했던 것보다 훨씬 부드러워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작업 형태는 한번 자리에 앉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일에 빠져서 결국 그 일을 끝내야 주변을 환기하며 비로소 자리에서 일어나는 편입니다. 그래서 여름철에는 모르는 사이에 이따금씩 엉덩이에 땀띠가 돋아 있는 것을 발견하곤 하는데, 이처럼 퍼시스의 이번 'ITIS3 메쉬 의자'는 탄탄하면서도 탄력성이 있는 메쉬 소재를 바탕으로 사무실에서조차 쾌적하고 시원한 개인 공간으로 승화시켰습니다.
특히 이 메쉬 소재가 피부에 닿는 감촉은 무척 시원하였으므로 좌판을 위한 이 신소재의 새로운 선택과 시도, 활용, 그 발상은 무척 신선하고 반가웠습니다. 이렇듯 여름철에 전형적인 사무용 의자로 사용하기에는 더없이 좋았으며, 안성맞춤이었다는 결론입니다. 혹 새 의자가 필요하거나 구매의사가 있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이 가구의 메쉬 소재가 시원함 때문인지, 엉뚱하게도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오고가며 지나가다 꼭 한번씩은 일부러 안아보곤 한답니다. 참 신기할 만큼 시원한 의자임은 분명하며, 그래서 더 만족스럽습니다. 겨울에는 방석을 얹어놓고 대체하여 사용하면 따듯한 의자로 활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친환경적, 미래지향적 디자인 경영을 추구하는 '퍼시스(Fursys)'
여섯째, 무엇보다도 견고한 5개의 다리와 바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로 아래 사진처럼 5각뿔 방사형태로 뻗은 5개의 다리에 각각 하나씩 도르레 같은 5개의 튼튼한 바퀴가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더 안정감이 있으며 깔끔해 보이고 잘 작동하여 이동하기에도 무척 편리하였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조금씩 움직이는 것은 물론, 밀거나 끌고 다녀도 삐걱거리는 소리 하나 없이 부드럽고 조용하게 잘 굴러갑니다. 그리고 오랜동안 제 자리에 놓아두어도 바닥에 따로 바퀴자국이 나거나 흠집이 패이지 않을 만큼 적당히 가볍기도 해서, 저와 같은 여성 고객들이 관리하고 사용하기에도 좋았습니다.
도르레 의자의 경우, 이 바퀴가 쉽게 빠지거나 고장나기 일수인데, 부들럽게 잘 굴러가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이렇듯 사무실이나 방 안의 소음까지도 고려하여 잡아준 점이 놀랍고, 개인적으로는 고마웠습니다.
이는 철재나 알루미늄보다 상대적으로 가볍고 탄력성이 있는 플라스틱 소재를 잘 활용한 퍼시스의 놀라운 기술로 보입니다. 이처럼 작은 바퀴 하나에서조차 편리성과 기능성이 강조된 퍼시스 가구의 인간 공학적인 디자인과 그 우수성이 개인적으로 무척 마음에 듭니다.
일곱째, 또한 이 퍼시스 가구의 장점들 가운데, 각기 다른 신체 공학에 맞게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보완한 기능적인 설계는 그 무엇보다도 강조되어야 할 큰 장점입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각기 다른 고객의 체형과 취향에 따라 바꾸고 그 정도를 미세하게 조절하여 적당하고 알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으며, 기능적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소비자를 '배려'한 점과 그런 다양한 '기능성', 그리고 가구의 '효용성'과 그 가치에 개인적으로는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는 가구 전문회사의 역사와 비법, 다양한 기술력, 그리고 전문적인 자부심이 함축되어 있는 기능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기능들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차례대로 살펴보겠습니다.
여덟째, 의자에서 앉는 부분인 좌판의 바로 밑, 오른쪽으로 옆에 보면, 바로 위에 동그라미가 표시된 사진과 아래 근접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가운데 즈음에 지렛대 역할을 하는 3개의 레버(lever)가 나란히 달려 있습니다. 여기서는 우선 의자 좌판의 높낮이와 깊이 조절 기능만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물론 각기 주요 기능들이 다 따로 있습니다. 앞 쪽 가운데에 있는 넓은 조절 레버를 이용하여 의자의 높낮이와 앉은 키를 조절할 수 있으며, 이것은 가장 기본적인 기능입니다. 그 기능들을 조절하는 방법은 무척 쉽게 설계되었으므로, 혹시 기계치라고 할지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앉는 좌판 부분 바로 밑 오른쪽에 붙어 있는 맨 위 쪽의 납작한 조절 레버를 이용하여 앉는 좌판 부분의 깊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다리가 긴 경우나 책상에 바짝 붙어 작업하고 싶을 경우, 다리의 무릎 쪽 앞으로 빼어 앉거나 등판에 허리를 밀착시키고 안정감 있게 작업하고 싶은 경우, 등받이 쪽 뒤로 이 레버를 올린 상태에서 밀어 붙여서 바짝 깊게 앉아 착용감을 높일 수도 있는 조절 기능입니다.
즉 각기 체형에 맞추어 좌판의 높이는 10cm 정도 안에서 그 높낮이를 체형에 맞게 적당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좌판의 깊이는 4-5cm 정도 안에서 그 정도를 조금만 움직이거나 많이 움직여서 자유롭게 각각 조절할 수 있습니다. 위, 아래로 올리거나 내리고, 앞, 뒤로 밀거나 빼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개인의 다리 길이에 따라 그 길이의 미세한 정도를 조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홉째, 기능적으로 각각의 다른 신체 공학에 맞추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려한 디자인은 팔걸이에서도 발견됩니다. 우선 오른쪽 옆과 아래에 보는 3장의 사진처럼, 팔걸이 지지대가 얇으면서도 팔을 얹어놓는 팔걸이 판 부분이 옆으로 무척 넓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높이도 팔걸이 바로 아래에 붙어 있는 조절 레버를 잡고 위로 올려 높낮이를 조절합니다.
즉 위와 아래로 높낮이를 8cm 정도 사이에서 사용자의 팔길이와 허리길이의 편의대로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팔걸이의 넓적한 윗 부분의 앞 쪽, 그러니까 등쪽이 아닌 다리 쪽을 몸체의 안쪽으로 좁히거나 바깥쪽으로 넓힐 수 있도록 3단계로 회전시켜 조절할 수 있게 지능적인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모두 3단계의 과정과 10º(도) 정도의 사이에서 회전하여 팔걸이의 앞 쪽을 바깥 쪽 방향으로 넓히거나 허리 쪽으로 좁힘으로써 그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용하는 고객의 체형과 개성, 습관에 따라 선호하는 대로 일대일 맞춤 서비스를 추구함으로써, 소비자의의 입장에서 그 편의에 대해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고 배려하여 제작하는 정신과 그 기술력이 가장 돋보이는 '퍼시스 ITIS3 메쉬 의자'입니다.
또한 사용자의 위치에 따라 팔걸이를 등받이 쪽인 뒤로 당기거나 의자 바깥 쪽인 다리 앞 쪽으로 밀어 뺌으로써, 5cm 정도 안에서 미세하게 조절,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의자 주인이 뒤쪽으로 당겨 앉거나 의자 앞쪽으로 빼서 앉을 때에 그 상황과 용도에 따라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입니다.
이처럼 '퍼시스 ITIS3 메쉬 의자'는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들을 통하여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을 추구한 가구입니다. 고객 각각의 키나 다리 길이와 팔 길이, 앉은 키, 몸무게, 몸통의 둘레, 허리 길이, 목 길이, 머리 크기 등 개성과 특징에 맞게 살아 움직이는, 인간과 소통하는 가구를 실현하였으며, 소비자의 건강까지 생각한 의자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열째, 또 하나 중요한 기능으로 머리 지지대에도 그런 기능들이 숨어 있습니다. 이 머리 받침대를 머리 앞쪽으로 밀착시켜 당기거나 뒷쪽으로 밀어 회전시켜 뺌으로써 유연하게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 조립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사용자의 앉은 키나 목 길이와 같은 체형에 맞게 등과 머리를 의자 아래 쪽으로 당기거나 위로 올림으로써 밀착시켜 조절합니다.
또한 머리 지지대의 유연성은 물론, 사용자의 앉은 키, 그리고 머리 위치의 높이와 머리 크기에 따라 머리 지지대를 위로 뽑아 올리거나 아래로 눌러 등판 쪽으로 내림으로써 그 높이를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개인 취향에 따른 세세한 조정이 가능합니다. 이처럼, 새로 출시된 신제품, '퍼시스 ITIS3 메쉬 의자'는 인체공학을 고려하여 효율적인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과 같이, 기본적으로는 의자 좌판의 높낮이 조절 기능은 물론이거니와 앉는 좌판 부분을 등쪽이나 무릎쪽으로 밀거나 당겨서 쓸 수 있는 깊이 조절 기능, 팔걸이의 높낮이 조절 기능과 앞뒤로의 깊이 조절 기능, 안쪽과 바깥쪽으로의 회전 조절 기능, 그리고 머리 받침의 높낮이 조절과 앞뒤 회전 조절 기능 등 다양하고 세세한 부분에서 개인의 체형에 맞춰 조금씩 미세하게 조정함으로써, 내 의자로 길들여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대일 맞춤 서비스를 구현한 멀티싱크로나이즈드 틸팅 의자, 'ITIS3'
열 한째, 이 메쉬 의자의 전체적인 특징은 인간의 허리와 척추의 구조가 가장 편안하도록 인간 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 'ITIS3 메쉬 의자' 뿐만 아니라 퍼시스에서 생산되는 모든 의자의 허리부분과 등판은 소비자가 앉아 있는 동안에도 지속해서 건강에 좋은 S자 곡선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가 의자에 오래 앉아 작업함으로써 허리가 틀어지거나 변형되는 일이 없도록 척추 본래의 건강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런 '퍼시스 메쉬 의자'에도 적용된 S자 디자인의 인체 공학적인 등판 기능은 자신의 허리가 원래 좋지 않았거나 틀어져 있을 경우 더 불편하거나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적절히 잘 이용하고 자신에 맞게 활용한다면, 본래의 허리 곡선과 건강을 되찾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의 경우, 앉는 좌판 부분을 등판 쪽으로 바짝 밀어 붙인 채 밀착시켜 앉아 사용하는 편인데, 허리에 닿는 밀착감이 좋기 때문이며, 허리도 상당히 편하게 유지시켜서 오랜 기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어도 허리가 아프거나 무리가 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열 두째, 의자에 오랜 동안 앉아서 사용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허리 등받이의 조절" 기능은 이 '퍼시스 ITIS3 메쉬 의자'에서 자랑할 만하며, 가장 중요한 기능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오랜 시간 의자에 앉아 작업하느라 90º (도) 각도를 유지하다 보면 어깨와 목이 뻐근하고 허리도 아파오곤 하는데, 이럴 때 이따금씩 의자에 앉은 채로 허리를 펼 수 있고 자세를 바꾸어서 작업할 수 있도록 향상시킨 기능입니다.
옆과 아래의 사진처럼 자신의 허리 건강에 알맞게 최대한 펼 수도 있는데, 가장 큰 각도는 3-40˚(도) 정도까지 나오는 것으로 보이며, 그 각도 안에서 소비자 각자의 신체나 체형에 맞게 각도의 크기를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활용해 허리를 펴고 눈 감고 앉아 있으면 평안한 기분이 들며, 누워 있는 것처럼 안정적이어서 개인적으로도 가장 마음에 드는 고맙고 반가운 기능입니다.
퍼시스 홈페이지의 '제품 설명' 목록에 들어가 보면, 이러한 기능을 '멀티싱크로나이즈드 틸팅'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등받이 부분의 탄력성 정도와 각도를 작고 탄탄하게 하거나 그 각도가 더 크고 유연하며 부드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즉 아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좌판의 왼쪽 바로 아래에 하나 있는 넓은 레버를 아래로 내리면 최대한 큰 각도로 허리를 펴볼 수 있으며, 위로 올리면 등판을 휠 수 있는 탄력성은 없어지고 뒤로 전혀 젖힐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 각자의 체형과 선호도에 따라 그 유연성의 각도와 탄성 정도와 각도를 조절하여 고정하는 기능도 따로 있습니다. 그 조정 레버는 좌판의 오른쪽 바로 아래 앞쪽에 있는 회전 레버인데, 위 레버 사진 가운데 가장 아래 큰 원으로 돌리는 레버가 그것입니다.
이것을 반시계 방향인 왼쪽으로 완전하게 회전시켜 다 돌리고 나면 최대한 탄력있고 힘있게 휘어서 가장 큰 각도로 젖혀집니다. 이와는 반대로 시계 방향으로 돌리고 나면 약하고 유연하거나 작은 각도나 거의 휘어지지 않게 조금만 젖혀집니다. 이처럼 왼쪽 레버를 이용하여 등판 휨 기능을 열어 놓을 수 있으며, 오른쪽 회전 레버를 이용하여 그 정도와 각도를 조정하고 '고정'하여 소비자 각자의 신체에 맞게 편안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이 '퍼시스 ITIS3 메쉬 의자'에 있는 다른 기능들과 함께 조화시켜서 소비자 각자의 체형에 맞는 편안한 의자로 자연스럽고 완벽하게 재탄생시킬 수 있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아래 자료에서 보는 것처럼, 허리 등판의 각도 뿐만 아니라, 의자 좌판의 각도도 자연스럽게 같이 조절되며, 머리 지지대의 각도도 조정하여 개개인의 인체 공학에 맞는 의자로 변신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개인적으로 가장 크고 주요한 장점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영상자료를 검토하거나 업무를 마치고 잠깐씩 누운 자세로 아주 편하게 쉴 수도 있는 기능입니다. 특히 이 '퍼시스 ITIS3 메쉬 의자'는 사무용 가구이지만, 의자에 침대의 안락함과 사무용 의자의 편안한 긴장감을 적절히 조화롭게 잘 융합시켰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저도 실제로 책상에서 눈을 떼고 잠깐씩 TV 시청이나 영화 감상, 음악 감상을 할 때에는, 이 기능을 이용하여 누워있는 듯한 편안한 자세로 감상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아직은 실험해보지 않았지만, 피곤할 때 침대처럼 누워서 자는 휴식용 가구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처럼 메쉬 의자는 양쪽의 편리성을 강조한 기능적인 디자인과 구조 공학적인 체형 설계가 돋보이는 가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열 세째, 또 한가지 맘에 드는 장점은 의자의 전체적인 디자인이 무척 단순하고 우직해 보인다는 점입니다. 바로 옆 사진과 위 사진들에서 확인한 것처럼, 뒷면의 등받이 허리 지지대 역할을 하는 골격 구조를 제외하면, 의자 좌판 지지대와 다리의 각 기능들만을 중심으로 무척 깔끔하고 단순한 형태의 디자인이 돋보이며, 그런 기능적인 디자인을 추구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의자의 디자인은 애초부터 최고의 기능들만을 강조하여 설계된 가구로 보입니다. 팔걸이 지지대와 머리 받침 지지대도 최소의 골격 구조만을 활용하는 디자인으로 축소시켰던 것이 오히려 가장 큰 장점으로 보입니다. 이런 점이 오히려 시원한 분위기와 정갈한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구조가 단순해 보여서 환경 구조적으로도 작은 공간을 차지하는 것처럼 보여 제 좁은 방에서는 더욱 잘 어울립니다.
열 네째, 이에 더하여, 퍼시스 가구사의 '인간 중심 경영' 가운데 눈에 띄는 점, 한가지가 더 있습니다. 이는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점으로, 바로 '점자 표시 기능'을 의자의 각 레버들에도 적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아래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각 기능의 지렛대 역할을 하는 4개의 각각 레버들에는 다 오돌도돌한 돌기가 모두 나 있습니다.
이렇게 각각의 기능들을 이 '점자'로 표시, 설명해 놓음으로써, 시각 장애인들이 각각의 다양한 기능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고 있는 퍼시스 가구사의 경영 방침과 노력에 감사하며 박수를 보냅니다.
여성 고객을 공략할 우아한 디자인을 만날 수 있을가
열 다섯째, 이제 정리를 하며 한가지 아쉬운 점도 있다면, 사무용 가구로 출시된 이 '퍼시스 ITIS3 메쉬 의자'의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투박해 보인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각각의 기능들만을 최대한 강조하고 나머지 부가적인 디자인들은 최소화하거나 아예 없애버린 신제품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형태와 윤곽이 네모난 모양으로 보이는 건조함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자, 당연한 결과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의자 제품에서 신체 공학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다 보니, 네모 반듯한 듯한 느낌의 밍숭함이나 견고한 윤곽의 디자인은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호히려 이런 단순하고 투박하며 건조한 디자인이 오히려 싫증나지 않았고, 견고함에서 나오는 안정감이 편안하게 만들어, 한편으로는 현대적이기도 하고 감각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열 여섯째, 이 '퍼시스 ITIS3 메쉬 의자'는 사무용 일반 가구로 출시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수의 선택을 고려해 전체적으로 크게 생산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의자 좌판의 넓이나 길이, 등판의 넓이와 길이도 상당히 큰 것처럼 몸에 잘 맞지 않는 느낌이 든다는 것입니다.
물론 제 체격이 마른 편이기는 하지만, 어릴적 몸에 잘 맞춰서 사지 않고 내년에 입을 것까지 생각해 구입한 큰 옷처럼, 아직은 몸에 착착 붙지 않고 쿨렁쿨렁한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남자 체격에 맞추어 설계된 제품을 출시한 것으로 보이며, 아마 저와 같은 여성들은 대부분 그런 생각이 들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체험 기회가 주어져서 덕분에 고맙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적지 않은 아쉬움으로 남는 점이며,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특별히 여성 고객들을 위해서 이런 좋은 기능들이 다 첨가된 여성용 'ITIS3 메쉬 의자'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의자가 더 연구, 새롭게 생산해 줄 것을 요청하며, 그렇게 된다면 여성 고객의 마음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열 일곱째,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한가지 더 요구 사항이 있습니다. 퍼시스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가구들의 정보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는 '종합 카타로그'라는 목록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ITIS3 메쉬 의자'에 대한 설명과 사진은 아직 소개하고 있지 않습니다.
꽤 비싼 상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체험단에 과감하게 내놓고 홍보함으로써, 이번 평가에 참여하게 된 점은 고맙습니다. 이처럼, 아마 신상품이기 때문에 지금은 소비자들의 반응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는 아마도 현재 관련 자료들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튼 속히 준비하여 자세하게 소개된 관련 정보와 자료들을 보고 싶습니다. 대체로 만족하였고 긍정적인 평가 점수를 주고 있는 고객의 한 사람으로서, 앞으로의 좋은 반응과 결과를 기대합니다. 또한 퍼시스사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이상으로 위블 덕분에 이런 좋은 가구를 만날 수 있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좋은 의자를 만날 수 있는 정책을 펼쳐준 '퍼시스' 가구사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이 기회를 통하여 퍼시스란 사무용 전문 회사에 대해 찾아보며 알수 있게 된 점도 즐거웠음을 밝히며, 이로써 이 후기 글을 모두 정리합니다.

'Sharing & Culture > Postscript of Personal Experienc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신개념의 물놀이 튜브 레오파이(Leopie), 나만의 활용 방법 (36) | 2009/08/09 |
|---|---|
| ☆ 무료 체험단(리뷰어) 모집 정보, 바이오타 유기농 쥬스 2병 (14) | 2009/08/08 |
| ☆ 블로깅이 편안해지는 의자, '퍼시스(Fursys) ITIS3 메쉬 의자' (2) (24) | 2009/08/01 |
| ☆ 지성피부에 좋은 베이스 화장품, 에스테메드 매직 플러스 BB 크림 (16) | 2009/07/30 |
| ☆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한 신제품, 퍼시스 ITIS3 메쉬 의자 (1) (42) | 2009/07/22 |
| ☆ 취업 정보, '굿잡(Good Job)' 위젯으로 구직 활동하기 (26) | 2009/07/21 |
트랙백 주소 :: http://chohamuseum.net/trackback/271
-
Subject: ITIS3와 함께한 시간들
Tracked from 맑은독백 2009/08/03 10:24 삭제퍼시스 ITIS3 일전에 ITIS3를 받고 첫인상 및 외관에 대해서 간단하게 언급했습니다. 견고함을 필두로 슬쩍 앉아본 소감을 피력했습니다. 그 리뷰글을 통해서도 얼핏 느끼셨겠지만 상당한 호감을 느꼈습니다. 기능적인 측면 뿐 아니라 견고함에서 오는 신뢰까지 합리적인 요구조건의 충족과 더불어 감성적인 면까지 건드려줍니다. 개인적으로 단순함이 최고의 미학이라고 생각합니다. 불필요함을 없애고 기능적 직선을 추구하는 디자인 및 사용성을 최고로 칩니다. 편안..
-
Subject: [ITIS3 의자 리뷰] 달라진 의자... Before & After...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2009/08/03 10:24 삭제퍼시스가 출시한 멋진 의자 ITIS3에 앉기 시작한 지도 이젠 얼마간의 시간이 흘렀다. 빵빵 구멍 뚫린 메쉬 구조가 처음엔 다소 낯선 느낌으로 다가오기도 했지만 적응도 빨라 이젠 매우 편하게 사용하고 있다. 2009/07/22 - [ITIS3 의자 리뷰] 제대로된 의자에 한번 앉아보다... FURSYS ITIS3 이전 글에서도 살짝 이야기 했었지만 앞서 사용하던 의자의 상태는 그리 좋지 않았다. 바퀴 중 하나는 떨어져 나가고 ㅠ_ㅠ 시트도 여기저기..
-
Subject: 편안함과 편리함 두 가지를 다 잡은 의자 ITIS3
Tracked from 내가 사는 이야기 2009/08/03 20:47 삭제며칠전 포스팅한 FURSYS ITIS3의 소재와 디자인에 대한 리뷰에 이어서 오늘은 다양한 기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의자에 다양한 기능이 필요한 이유는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인데요. 컴퓨터를 이용할때 바른 자세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다면 먼저 이웃이신 PlusTwo님이 예전에 포스팅하신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해당글을 읽어보면 의자에 앉았을 때 1. 무릎의 내각은 90도 전후가 되도록 함 2. 의자의 끝부분과 종아리 사이에는 손가..
-
Subject: 내가 원하는 모든 조건을 만족시켜준 의자 'FURSYS ITIS3'
Tracked from 내가 사는 이야기 2009/08/03 20:47 삭제직장에선 일때문에 집에선 블로깅(?)때문에 하루의 대부분을 앉아서 지내는 사람에겐 의자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허리의 중요성이야 두말하면 잔소리이고 오래 앉아있을 때의 피로감과 어깨/목결림등은 상당 부분 잘못된 자세와 불편하고 대충 만든 싸구려 의자로 인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의자를 볼때 이렇게 3가지를 보는데 1. 허리와 목을 튼튼하게 받쳐줄 것 2. 오래 앉아있어도 시원한 소재로 만들 것 3. 다양한 각도와 높이로 조절되는 구조..
-
Subject: 메쉬의자 퍼시스와 인조가죽 듀오백의 비교2
Tracked from TV 익사이팅 2009/08/04 10:13 삭제메쉬의자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시원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같은 여름철에는 최적인 소재가 바로 메쉬이지요. 특히 땀을 많이 흘리시는 분들께 메쉬 의자를 추천해드립니다. 퍼스시 메시 의자와 듀오백의 인조가죽 의자를 전의 글(2009/07/28 - [채널6 : 정보/리뷰] - 퍼시스 의자(ITIS3)와 듀오백 의자(DK2500 골드) 비교)에 이어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번 글에서 미처 이야기 하지 못한 것이 있는데요, 처음 배달 되었을 때..
-
Subject: 퍼시스 의자(ITIS3)와 듀오백 의자(DK2500 골드) 비교
Tracked from TV 익사이팅 2009/08/04 10:13 삭제퍼시스 의자를 사용한지 이제 2주 정도 지났습니다. 거의 하루도 빼 놓지 않고 매일 앉아서 사용을 해보고 그 결과를 리뷰해보려 합니다. 퍼시스 메쉬 의자 ITIS3는 위드블로그에 참여하여 제품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메쉬 의자 덕에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의자에 대한 욕심이 많이 있습니다. 주로 앉아서 오랜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의자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TV를 볼 때 주로 누워서 보는데 이로 인해 허리가 S라..
-
Subject: <퍼시스 메쉬의자> 퍼시스 ITIS3 리뷰 2편 메쉬의자 VS. 듀오백의자
Tracked from 용돌이 이야기 2009/08/04 23:06 삭제<퍼시스 메쉬의자> 퍼시스 ITIS3 리뷰 2편 메쉬의자 VS. 듀오백의자 글에서 퍼시스 메쉬 의자 ITIS3 모델의 이런 저런 모습을 살펴보았다. 이번 글에서는 퍼시스 메쉬 의자 ITIS3 모델을 실제 사용해본 소감과 더불어 집에서 그리고 회사에서 사용중인 듀오백 의자(메쉬 재질은 아니며 두 가지 제품은 모델이 다르다)와 비교를 해보고자 한다. 용돌이의 작업장(?)이 되어 버렸습니다 >.< 용돌아 IT는 안된다!!!! 1. 퍼시스 메쉬 의자 ITI..
-
Subject: <퍼시스 메쉬의자> Slim, Fit, Transparent 퍼시스 ITIS3 리뷰 1편
Tracked from 용돌이 이야기 2009/08/04 23:06 삭제1. 퍼시스 메쉬 의자 ITIS3 제품 리뷰에 들어가며 퍼시스(FURSYS)를 아는 분들이 그리 많지는 않을듯 하다. 하지만, 사무용 가구 분야에서 퍼시스(FURSYS)는 꽤 괜찮은 평을 듣고 있는 회사로서 이번에 위드블로그에서 퍼시스에서 새로이 출시한 매쉬의자인 퍼시스 ITIS3 모델에 대한 캠페인에 신청을 해서 운좋게 선정이 되었다. 현재 집이나 회사에서 사용하는 의자는 모두 듀오백 제품이다. 듀오백은 등판 부분이 두개로 나뉘어져서 허리 부분을..
-
Subject: <메쉬의자>퍼시스 ITIS3 너의 기능을 말해봐!!
Tracked from 飛べ 飛べ 天まで 飛べ 날아라 날아라 하늘까지 날아라 2009/08/05 02:05 삭제1. 의자 높이 조절 - 의자를 높이려 할 때는 상체를 일으켜 의자에 무게를 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손잡이를 위로 올리고 적당한 높이에 놓는다. 의자를 낮출 때에는 좌판의 중심에 앉아 무게를 가한 상태에서 손잡이를 위로 올려 적당한 높이로 놓는다. 높일 때는 일어서서 하고, 낮출 때는 앉아서 하라는 말쌈! 2. 멀티 리미티드 틸팅 - 원하는 각독까지 틸팅을 한 후 레버를 위로 올리면 항상 그 각도까지 틸팅이 된다. 3. 팔걸이 조절 - 높이 조절은 좌..
-
Subject: [올블로그 티페이퍼] 대중교통을 진화시킬 블로거를 찾습니다
Tracked from 올블로그 티페이퍼 2009/08/20 14:52 삭제61,298 명에게 발송된 올블로그 티페이퍼 제 78 호에 이 글이 실렸답니다.^^; 확인해보러 가시겠어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