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블로그(blog)를 직접 운영하고 6개월 이상 글을 발행하는 누리꾼(블로거, 인터넷 이용자)이라면, 더 많은 다른 블로거(blogger)들에게 글 노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메타블로그(meta blog)들 서너 개 쯤은 다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대표적인 곳으로, 최근의 약진이 두드러진 "믹시(mixsh)"적극적인 지원만큼이나 관심도 많이 받고 있는 "다음 블로거뉴스", 한국 최초의 메타블로그 모델로 출발하여 선구자 역할을 하였던 "블로그코리아(blogkorea)", 뒤늦게 명성을 확장하고 있는 "프레스블로그(이하 "프블")", 그리고 가장 많은 누리꾼들의 글 참여를 자랑하는 "올블로그(allblog, 이하 '올블')"를 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마지막에 소개한 올블은, 지난 2004년 9월 19일에 그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올블을 통해 만나게 된 4명의 블로거들이, 2006년 1월 24일에 가장 유용한 서비스 제작을 목표로 "(주) 블로그칵테일"을 설립하였으며, 아직까지도 그 이념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메타블로그들 가운데 이 시간 현재, 가장 많은 269,041개 블로그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메타 서비스 업체라 할 수 있습니다.

     2008년 11월의 설립을 시작으로 새롭게 출시된 '위젯' 서비스

   그런 "올블로그"에서 지난 해 2008년 11월 17일,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시작으로, 블로그를 통한 새로운 개념의 마케팅(marketing) 서비스인 "위드블로그(이하 '위블')를 탄생시켰던 것입니다.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첫화면에 명시한 운영정책에 의해 진행되고 있으며, 그 개시 때에 저 역시 '위블'의 체험자로 초청을 받아 처음 참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때 위블에서 소개하는 첫 추천 상품이 바로 유수민의 "과학이 광우병을 말하다
"란 책이었는데, 당시의 시대상황을 반영하고 있어서 화제를 모으기도 하였습니다.




   그 때 이 책을 저도 신청하였고 당첨이 되었으며, 바로 다음 날에 알라딘 택배로 공기 충전된 비닐 봉투에 곱게 담겨진 해당 책을 배송받았습니다. 그래서 재미있고 관심있게 읽었고, 그 후기를 작성해 올리면서 '첫 베스트'의 영예도 안겨준 즐거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블로그를 통한 '독서 후기 나눔의 문화'에도 적극 동참, 홍보하게 되었으며 연계하여 블로그를 통한 '책 나눔'에도 솔선하도록 이끌었습니다. 이런 '블로깅을 통한 책나눔'은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계획이므로, 관심있는 분들의 응원과 적극적인 동참을 바랍니다.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참여자들이 그리 많지는 않았습니다. 위블에서도 500명의 블로거들을 선별하여 초청하였고, '위블'에 대해서도 그리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홍보도 덜된 상태여서 그 역할에 대한 기대도 그리 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동참하던 블로거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잘 정비된 화면 구성으로 시작하였고, 체험 상품이 주로 신간 책들이 많았기 때문에 독서에 관심이 많은 블로그들 사이에서 소문이 나고 호응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현재까지 260여 가지 정도의 다양한 신제품들이 이 위블을 통해 소개되었으며, 지금은 책을 포함하여 더욱 다양한 생활 용품들까지 추천하고 있기 때문에,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는 훨씬 더 많은 누리꾼들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즈음 이 위블에 들어가 보면, 북적북적해졌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더 다양한 체험들이 더 많은 블로거들에게 공개된다는 점에서 무척 반가운 일이며, 더욱 활발하게 운영되길 바랍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위블에서 진행하는 '위젯(Widget)'의 출시는 더 반가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기능들과 사용 방법, 그 장, 단점에 대해 간략하게 짚어보려고 합니다.

   첫째, 물론 좋은 점들로만 운영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들도 속출하고 있고, 시시때때로 시정, 보완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마케팅서비스 개시 8개월 만에, 새로운 기능의 "위젯(Widget)" 프로그램이 출시, 배포되었으며, 현재 성황리에 각각의 블로그들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개발자이기도 한 A2 박민권님의 고백처럼, 이제 시작이고 아직은 새로운 출발이므로 반가운 소식이고 환영합니다. 하지만, 그에 못지 않은 애정과 기대치들이 상승하면서 요구사항이나 개선점들도 눈에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먼저 그 장점들과 제 느낌들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둘째, 우선 옆 자료와 같이 실현되는 이 위블, '위젯' 서비스출시 시기에 있어서 조금 늦은  느낌입니다. 그 규모와 참여 인원, 활성화 정도, 기대치 등에 비하면 위블의 운영 정책에 있어서 그 결정과 준비 과정이 다소 늦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 위블 위젯의 출시를 기다려온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웠었으며, 물론 이는 내부의 문제로 보입니다.

   실제 다른 메타블로그들에서 각각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마케팅(blog marketing)" 서비스들의 경우, 대부분 새 체험 제품들이 소개되면, 그 신체품에 대한 소식과 모집 일정, 관련 정보들바로 그 즉시 각각의 회원 블로그들에게 메일로 전달합니다. 각 블로거들이 수시로 각 메타 서비스에 직접 로그인하지 않고도 체험 상품에 대한 정보들을 받아보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에 비하면, 위블의 경우는 지금까지 '당첨 소식'이나 '후기 글(리뷰, review)' 등록마감 독촉 정보가 아니면 메일로 체험 상품 정보에 대한 메일은 보내주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제공되는 상품보다는 체험 신청자들이 상대적으로 많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그러다 보니 위블에 신경 쓰지 못하고 있다가 좋은 기회를 놓쳐버리는 일도 다반사였기 때문입니다.

   셋째,
위와 같은 위젯을 각 블로그에 설치, 실현하는 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봅니다. 바로 위와 제 사이드바에서도 확인한 것처럼, 다양한 기능 없이 제품 사진만이 간단하게 출력되는, 다른 기능들을 최소화한 위젯이기 때문에 그리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으며, 마음만 먹으면 아주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우선 위블 홈페이지의 첫 화면에 보면, 맨 위에 오른쪽으로 보면, 오른쪽 자료와 같은 '위젯 달기' 정보 화면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정보 화면은 자주 바뀌기도 합니다. 이 곳을 통해 클릭해 들어가면, 위젯의 용도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아래와 같은 설치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위젯 자세히 보기 및 설치하기 


   그 방법대로 그 아래의 빨간 단추나 네이버용 단추, 또는 아래의 단추를 누르면, 옆 자료와 같이 바로 아래에 HTML 코드가 생성되어 나타나며 그 코드를 복사하여 각각의 블로그의 설치 방법대로 입력해 넣으시면 됩니다. 물론 '티스토리', '네이버', '이글루스'의 설치방법도 그 바로 아래에 각각 따로 설명이 되어 있으므로 적절하게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사용하고 있는 티스토리의 경우, 대부분은 이 '플러그인 설정' 기능이 설정되어 있을 것입니다. 처음 사용하거나 그렇지 않은 경우, 관리자 화면으로 들어가서 '플러그인' 기능이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왼쪽 자료에서 보는 것처럼, 그 설정을 먼저 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스킨' 목록의 '사이드바 설정'으로 들어가면, 왼쪽의 사용가능한 모듈에 '배너 출력' 박스가 보입니다. 이 것을 잡아서(드래그) 원하는 사이드바의 위치에 가져다 놓고 복사했던 코드(소스)를 입력해 넣어주고 설정을 저장하면 완료됩니다. 이로써 자신의 블로그 첫 화면의 지정한 위치에 나타난 위젯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넷째,
이 위블의 '위젯(Widget)' 서비스의 가장 좋은 장점자신의 블로그에서 소개된 신제품의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위블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새롭게 갱신된 최신의 정보들을 자신의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혹시라도 관련 정보들에 대해 알지 못해서 참여하지 못하는 일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신제품의 사진과 품목의 정보, 선정 인원, 그리고 이전 상품과 이후의 상품들에 대해서도 먼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섯째, 이 위젯 서비스는 각 컨텐츠별로 다양한 블로그에 다 설치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있습니다. 위 설치 방법에서 각기 다양한 컨텐츠별 다른 방법들을 소개했던 것처럼, 네이버, 이글루스, 티스토리, 독립형 블로그 어디에서라도 설치가 가능하며, 다양하게 이용 가능하다는 점은 장점입니다.

   여섯째, 전체적으로 디자인과 기능이 단순합니다. 이런 점이 오히려 깔끔해 보이며, 눈에 잘 띄게 만드는 장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능적인 면들을 살펴보자면 대체로 너무도 단순해서 유명무실한 느낌이며, 오히려 불편할 정도로 단순해 보입니다.  

   각 기능들을 살펴보면, 바로 위 오른쪽 자료 화면처럼, 중앙의 사진에 커서를 갖다대면 아래 '모집중'란에 도서인지, 음반인지, 영화인지 그 신제품 목록의 종류와 제품 이름이 나타납니다. 또한 모집하는 '선정 인원'은 항상 보여지므로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그 품목의 전체적인 간략한 정보가 바뀌어 나타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중앙에 있는 사진 뒤쪽, 즉 왼쪽과 오른쪽에 어두운 그림자 형식의 사진이 있습니다. 이 희미한 그림들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이전 정보(이전 캠페인)와 다음 정보(다음 캠페인)로 넘어가면서 소개되는 사진과 제품의 종류들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곱째, 여기에서 참 안타깝고 아쉬운 점도 발견됩니다. 이 위젯의 중앙에 보이는 사진에 보이는 제품에 대한 설명이나 신청 마감 날짜, 글 등록 마감 등 자세한 정보들이 추가되었다면 실제로도 유용한 위젯이었을 것이며,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 위젯의 용도는 애초에 '신제품 사진'을 주요 주제로 소개하고 '위블'을 알리거나 홍보하고자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처음 보는 상품의 경우, 신제품의 사진만을 보고는 그것이 어떤 물건인지 거의 대부분 알거나 파악할 수가 없으므로, 실제로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사진 변환을 통한 기능 개선과 자세한 추가 정보 제공을 기대하며

   그래서 어차피 신제품이 무엇인지 그 정보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면 다시 위블을 찾아 그 갱신된 상품에 들어가서 정보를 확인해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실제로 이 위젯을 제 블로그에 설치해 놓고도 별로 관심있게 보지 않았고 이용하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진정 직접 위블에 방문하지 않고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었다면, 그래서 지금이라도 수정, 갱신이 가능하다면 속히 보완해야 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불어 사진만으로는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없으며, 이용 블로거들의 입장에서는 '모집 인원'의 표시는 체험 신청을 하거나 결정을 하는데 그리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캠페인 목록으로 소개하는 이 위젯 안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게 하려면, 조금 더 자세한 정보를 첨가해 보여주거나 사진에 마우스의 커서를 올려 놓으면 아예 관련 정보를 읽을 수 있는 방법으로 추가해줄 것을 제안하며 그래야 사랑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여덟째, 위젯의 크기를 조금 더 다양하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조정 기능을 추가해 주면 더 편리하고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니다. 지금의 크기가 제 블로그에는 맞는 편이지만, 각자의 블로그에 맞춰 이용하고 싶은 블로거들을 위한 조정 기능이 필요해 보입니다.

   즉 사이드바에라도 더 크게 이용하고 싶거나 사이드바가 아닌 글 아래나 위에 넓게 설치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무용지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가로나 세로의 크기를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앞으로 보완해 줄 것을 제안하며, 그렇게 된다면 더 큰 호응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홉째, 각자의 블로그에 나타나는 위젯의 첫 화면에 사진을 주인 블로거가 보여주고 싶은 품목으로 나타나게 할 수 있거나 아예 사진의 입체적인 '자동 변환'으로 새로 소개되는 사진들을 차례대로 돌아가며 보여주는 기능으로 개선해 줄 것을 적극적으로 제안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더 애정과 관심을 갖고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의 위젯은 위블에서 지정한 사진만을 위젯의 첫 화면에 보여주고 있는 점도 역시 조금 아쉽습니다.

   지금도 이 위젯 달기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여 가능한 기간은 다음 주인 08월 12일(수) 24:00 까지이며, 다 수집된 뒤, 심사를 통해 베스트 리뷰어 2명에게는 블로그 지원금 10000원을, 우수리뷰어 6분에게는 5000원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동참해 행운도 잡아 보시길 바랍니다.

     위젯과 함께 위드블로그 마케팅 서비스의 발전을 기원하며

mor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정보공개, 사용조건 : 저작관련 표식 없는 펌은 불법이며, 제발 삼가해주세요!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초하(初夏)

트랙백 주소 :: http://chohamuseum.net/trackback/277 관련글 쓰기

  1. Subject: 위드 블로그 위젯-(수정된 리뷰)

    Tracked from # 간이역, 꿈꾸는 식물 2009/08/05 12:23  삭제

    왼쪽에 있는 위젯이 위드블로그의 위젯이다. 오래 전에 달았던 위젯인데 리뷰를 좀 늦게 달고 있다. 위드블로그 측에서는 위드블로그 위젯이 '1. 위드블로그에 방문하지 않고 새로운 캠페인을 볼 수 있어 좋다. 2. 내 블로그에서 선정인원 캠페인 정보를 볼 수 있어 좋다.'를 강점으로 놓고 있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약간 부족한 면이 있다. 지금 현재 위드 블로그의 캠페인 정보는 위 사진 처럼 삼각대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더 다양한 물품들...

  2. Subject: 위드블로그 + 위젯

    Tracked from the Concept Creator 2009/08/06 08:28  삭제

    블로그 마케팅을 지향하는 새로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위드블로그'라는 이름을 지닌 회사로 IT전문가들과 파워블로거들이 함께하여 구축된 '블로그칵테일'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입니다. 우선 위드블로그에서 하는 일을 설명해야 하겠죠. 위드블로그에서 하는 일은 앞서 말씀드렸 듯 배너형 인터넷 마케팅의 발전형으로서 블로그를 적극 활용하는 형태입니다. 블로고스피어(댓글이나 트랙백으로 연결된 블로그의 집합)상에서 블로그를 읽는 독자들에게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3. Subject: 리뷰소식을 전하는 위드블로그 위젯이 나왔네요!

    Tracked from 재아넷 JAEA@BLOG 2009/08/06 10:30  삭제

    다양한 위젯들이 참 많이 나왔습니다. 근데 이번에 위드블로그에서 리뷰 소식을 전하는 위젯이 나왔습니다. 쉽게 말하면, 리뷰를 할만한 체험단을 모집을 하는 그런 광고 있지 않습니까!! 노트북 체험단 모집!.. 혹은 기타 제품에 대한 리뷰단 모집등 말입니다. 그, 모집을 위드블로그에 접속하지 않고도 누구보다 빠르게 알수 있는 위젯이랍니다. 공지내용 : http://www.withblog.net/blog/?p=1001 위처럼 리뷰에 대한 소식을 미리 접할..

  4. Subject: 위드블로그 위젯, 설레이는 즐거움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2009/08/06 11:54  삭제

    올블로그에서 운영하고 있는 위드블로그에서 위젯이 나왔습니다. 벗님이 읽은 여러 서적 중에 이 위드블로그의 도서 리뷰어로 선정되어 읽는 책의 비중도 꽤 된답니다. 제가 읽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상당히 다양한 캠페인들이 위드블로그를 통해서 선보여지고 있어서, 그 만큼 선정될 수 있는 기회도 많아지는 것이겠지요. 여러분에게도 이 기회는 동등하게 부여되고 있습니다. 위드블로그 위드블로그 위젯는 사이드바와 같은 위치에 설치하면, 아래와 같은 모습으로 자..

  5. Subject: 위드블로그 위젯, 설치하기와 바라는 점.

    Tracked from DREAM and FLY 2009/08/06 16:56  삭제

    윤택한(?) 블로그 생활의 든든한 후원자 WithBlog(이하 위블)에서 위젯을 내놓았다. 현재 신청가능한 캠페인을 보여주고 직접 위블 사이트에 방문하지 않더라도 새로 등록된 캠페인을 확인할 수 있는 위젯이다. 위드블로그에서 쓰이는 캠페인이라는 단어는 기본적으로 크게 체험형과 응모형으로 나뉘어지는 다양한 종류의 리뷰들을 정해진 기간 동안 모으는 것을 이야기한다. 출처 : 위드블로그 위드블로그 위젯의 모습'ㅡ' 왼쪽이 그냥 보...

  6. Subject: 위드블로그 위젯 탄생!

    Tracked from -kyoe- 하루세번 。。 2009/08/07 00:48  삭제

    자신의 블로그로 수익을창출하고 싶으신가요? 블로그 수익모델로는 구글 애드센스나, 다음 애드클릭스 , 인터 리치등 여러종류의 수익모델이 있습니다 하지만 달아놓고 수익이 날때까지 기다리기는 여간 힘든게 아니죠 수익이 최소 얼마정도는 모여야 찾을수 있게끔 되어있기 때문에 왠만한 파워블로거가 아니면 수익을 창출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저역시 방문자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멋(?) 으로 달고 있는 수준이죠.. 이번에 블로그칵테일 (올블로그, 올블릿)에서..

  7. Subject: 위드블로그 캠페인 위젯 살펴보기

    Tracked from 용돌이 이야기 2009/08/07 14:14  삭제

    블로깅 속의 즐거움을 찾아서! 라는 모토로 각종 리뷰 캠페인을 제공하는 위드블로그에서 위젯을 발표했다. 여기서 잠깐! 혹시 위드블로그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해 위드블로그 서비스 소개 화면을 캡쳐해 봤다. 위드블로그 서비스 소개 보기 위드블로그 서비스 소개 위드블로그에서 제공하는 캠페인에 대한 간략 정보와 해당 캠페인 정보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 이미지 위에 마우스 커서를 위치시키면 해당 캠페인의 카테고리 그..

  8. Subject: 위드 블로그 위젯

    Tracked from 맑은독백 2009/08/07 18:20  삭제

    개인적으로 블로그 스킨은 최대한 심플하게 유지하려합니다. 그렇기에 이미지 썸네일 조차도 떼버릴까 늘 고민을 끼고 삽니다. 더군다나 위젯은 왠만하면 달지 않습니다. 누구보다도 블로그를 가장 많이 찾는 이는 바로 저 이기에 초기 로딩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참지 못합니다. 그런 제가 위젯을 지금 두개 달고 있습니다. 하나는 일전에 리뷰한 Good Job 위젯이고, 몇 일전 새로이 단 위드 블로그 위젯입니다. 개인적으로 위드블로그에 많은 호감을 가지고 있습..

  9. Subject: 리뷰위젯계의 새로운 강자!! [위드블로그 위젯]

    Tracked from Art & Soft Space ★ 2009/08/14 02:13  삭제

    오늘 이시간은 최근에 리뷰위젯을 개발한 위드블로그의 위젯에 관한 내용입니다! 작년[2008]말에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클로즈 베타로 출발한 위드블로그가 이제 9개월여[?]로 접어들고 있는것 같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에게 다양한 글 소재꺼리와 풍요로운 일상에 플러스가 되어주고 있는 위드블로그!! 현재 캠페인이라는 컨셉으로 책에서부터 음반, 영화티켓, 공연티켓 그리고 테마라는 광범위한 아이템속에 일상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들을 다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