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지난 '제5차 동시나눔'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금도 책 발송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이 곳 초하뮤지엄.넷 블로그를 찾는 분들 중에는 나누기를 싫어하는 분은 아마도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경제적인 것이 되었든, 시간이 되었든, 자신의 재능이 되었든, 신체적인 노동이 되었든, 마음과 정신적인 것이 되었든 직접 찾아가 참여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이런 우리의 현실이 안타깝게 생각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경제적인 것이 되었든, 시간이 되었든, 자신의 재능이 되었든, 신체적인 노동이 되었든, 마음과 정신적인 것이 되었든 직접 찾아가 참여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이런 우리의 현실이 안타깝게 생각될 때가 많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욕심이나 이기심 때문은 아닙니다. 이는 나눔에 대한 기피 때문이 아니라, 사회적인 흐름과 영향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더 큰 원인이라면, 그런 나눔의 문화가 먼저 본보기로 제시되지 못하거나, 확산되지 못한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그리 어렵지 않은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한 예를 살펴 보고 소개하려고 합니다.태국을 방문하면, 태국인들이 손목에 차고 있는 다양한 색깔의 고무팔지를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유행이겠거니, 건강을 위한 것이겠거니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이 고무팔찌는 자선을 위한 나눔의 상품입니다. 요즈음 영화배우, 가수, 스포츠맨, 등 태국 내 유명인들의 대부분이 착용하고 있는 이 팔찌는 색깔에 따라 아래와 같이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자선 상품입니다.
흰색과 검은색 : 인종차별 반대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
노란색 : 질병으로부터의 저항
푸른색 : 아동폭력 저항, 폭력으로부터의 보호
흰색 : 행복, 용기, 인내
흰색과 푸른색 : 쓰나미, 지진, 해일 복구
오렌지색 : 협력 캠페인
하트심볼이 있는 빨간색 : 구제, 회복, 재건
혹 보신 분들도 있을 듯하고, 요즘은 많이 퍼져서 지금 사용하고 계신 분들도 있을 듯합니다. 원래는 자선을 목적으로 시작된 것이지만, 태국인들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이 다양한 색깔의 고무팔찌가 유행처럼 번져가고 있습니다. 특히 태국 스타들에게서 더욱 그렇습니다.
흰색과 검은색 : 인종차별 반대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
노란색 : 질병으로부터의 저항
푸른색 : 아동폭력 저항, 폭력으로부터의 보호
흰색 : 행복, 용기, 인내
흰색과 푸른색 : 쓰나미, 지진, 해일 복구
오렌지색 : 협력 캠페인
하트심볼이 있는 빨간색 : 구제, 회복, 재건
혹 보신 분들도 있을 듯하고, 요즘은 많이 퍼져서 지금 사용하고 계신 분들도 있을 듯합니다. 원래는 자선을 목적으로 시작된 것이지만, 태국인들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이 다양한 색깔의 고무팔찌가 유행처럼 번져가고 있습니다. 특히 태국 스타들에게서 더욱 그렇습니다.
저도 친구에게 선물로 받은, 음이온도 나와 몸에 좋다는, 흰 색의 고무팔찌 고리를 이따금씩 하곤합니다. 오늘도 손목에 걸고 다녔습니다. 이런 기능에 나눔의 의미와 기회를 더하여 다른 여러 자선상품이 개발된다면, 더욱 쉽게 동참할 수 있으므로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각 자선단체나 봉사단체에서 이런 상품들을 개발해 홍보한다면, 일반 시민들의 참여도 높일 수 있을 것이고, 또한 뜻 있는 나눔에 쉽게 동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조를 하거나 기부를 하라며, 소극적으로 기다릴 것이 아니라, 이렇게 적극적인 나눔의 문화를 먼저 제시한다면, 우리 국민들 어느 누구라도 쉽게 동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나눔의 문화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더 쉽고 빠르게 확산될 것입니다. 그런 문화를 제시하는 단체가 정부든, 사회복지 단체든, 사회복지에 관심이 있는 기업이든, 뜻 있는 개인이든 이런 성숙한 우리 문화를 이끌고 확산시킬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문화들을 기대해 봅니다.
머지 않은 어느날, 저도 그런 일을 하고 싶고, 또 소망해 봅니다. 더 좋은 다른 방법이나 아이디어가 있나요? 그렇다면 소개해 주시고 댓글로 함께 나눠 주시길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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