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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를 직접 꾸리고 메타블로그(meta blog)에
글을 발행하는 누리꾼(블로거, 인터넷 이용자)이라면, 더 많은 다른 이웃 블로거(blogger)들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곳들을 서너 개 쯤은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곳으로는 "올블로그(allblog)"를 비롯하여, 최근 도약을 준비하는 "믹시(mixsh)"적극적인 지원만큼이나 초보 블로거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다음 view", 뒤늦게 명성을 확장하고 있는 "프레스블로그(이하 "프블")", 그리고 개인적으로 애정을 갖고 참여하고 있는 "블로그코리아(blogkorea, 이하 '블코')"를 들 수 있습니다.

     2007년과 2008년 7월의 대대적인 개편과 리뷰룸의 출발

   그 가운데에서도 마지막에 소개한 블코는, 지난 2003년 10월에 한국 최초의 메타블로그 모델로 출발하였습니다. 어려움도 많겠지만,
다른 메타블로그들의 시기와 견제에도 불구하고 선구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해오고 있고, 여러 면에서 비교적 담담하게 잘 꾸려오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07년과 2008년 7월에 대대적인 개편이 있었으며,
"미디어 U"의 이지선(여) 대표에 의해 새롭게 정비하고 활동을 재개하면서 꾸준하고 굳건하게 그 영역을 확장해오고 있는 메타블로그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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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07년을 기점으로 무엇보다 다양한 정책과 새로운 시도를 통하여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고, 새로운 인터넷 문화를 이끌어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난 2008년 7월의 개편 1주년 기념 축하글에서도 밝혔던 것처럼, 개인적으로 평가하는 블코의 가장 큰 장점과 가치는 참여와 소통에 있습니다.

   즉 기존의 블로거들 뿐만 아니라, 새롭게 시작하는 블로거(Bolgger)들까지도 손쉽게 참여하고 서로 부담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글 노출의 기회를 한번더 제공하는 "
블코 채널"과 각자의 자유로운 생각과 의견을 반영하고 있는 "블 up 관련 정책"을 들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지난 2007년의 대대적인
개편과 더불어 11월 말에 '블로그뉴스룸 & 리뷰룸'을 탄생시켰는데, 기업들에게는 효율적인 블로그마케팅 수단을 제공하고, 블로거들에게는 또다른 수익모델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 마케팅 서비스입니다. 메타블로그들 가운데에서는 가장 먼저 새롭게 선을 보이고 개척해왔으며, 기간으로 보면 2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야심차게 운영해온 셈입니다.

   그런 2년 여의 기간과 블코에 등록하여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233,000여 명이나 되는 블로거들의 이용 수에 비하면, 그 홍보도 미약한 편이며 그 확장세도 그다지 활발하지는 못하지만, 차근차근 조금씩 꾸준하게 넓혀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마케팅서비스 출시 2년 여만에, 새로운 기능의 "블코 리뷰 위젯(Widget)" 프로그램이 출시, 배포되었으며, 현재 성황리에 각각의 블로그들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못지 않은 애정과 기대치들이 상승하면서 요구사항이나 개선점들도 눈에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먼저 그 장점들과 제 느낌들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첫째, 이제 시작이고 또다른 새로운 출발이므로 무척 반가운 소식이며 개인적으로도 환영합니다. 위 자료와 같이 구현되는 이 블코 리뷰 , '위젯' 서비스출시 시기에 있어서 다소 늦어진  느낌이고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조금 더 아쉬웠습니다.

   그 시행 시기와 운영 기간, 규모, 참여 인원, 활성화 정도, 기대치 등에 비하면 위블의 운영 정책에 있어서 그 결정과 준비 과정이 다소 늦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 위블 위젯의 출시를 기다려온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웠었으며, 물론 이는 지극히 공적인 내부의 문제로 보입니다.

   둘째,
이 위젯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홍보 효과 효율적인 정보 제공에 있습니다. 오른쪽 자료와 같이 희망하는 각 블로그에 달려있는 위젯을 통하여 블코의 마케팅 서비스를 직접적으로 홍보할 수 있게 되었으며, 그 체험 신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내용을 직접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1) 우선 지금까지 블코의 홍보리뷰룸 참여를 희망하여 등록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메일을 통하여 관련 체험 상품의 내용을 발송해주는 형식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바로 확인을 못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다가 날짜를 놓쳐서 체험에 동참하지 못하는 일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이 위젯을 통하여 각 블로그에 직접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블코의 입장에서 보면, 대단한 홍보 효과가 발생할 수 있고 이보다 더한 효과를 내기도 쉽지 않은이므로, 다소 늦어진 그 출시의 시기는 많은 아쉬움이기도 합니다.

   2) 블로거의 입장에서 얻게 될 정보 제공의 효과에 반갑기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각 블로그에 설치해 놓기만 하면, 등록이 되는 순간 바로바로 연동을 통해 실시간으로 보여지는 체험 상품에 관한 정보들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직접 블코 리뷰룸에 들어가거나 클릭하지 않고도 새로 올라온 신제
품들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블코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새롭게 갱신된 최신의 정보들을 자신의 블로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셋째, 이 블코 리뷰룸 위젯 서비스의 또 다른 장점은, 체험하게 될 신제품 종류의 다양함에 있습니다. 위 두 번째 자료의 내용에서도 확인하는 것처럼, 제가 좋아하는 책들을 포함하여 모두 13가지 종류로 나누어 기업의 다양한 정보와 체험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로써 기업과 소비자인 블로거들의 관심과 소통을 직접적으로 연결해주는 역할을 담당해오고 있습니다.

   넷째,
위와 같은 '블코 리뷰 위젯을 각 블로그에 설치,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봅니다. 바로 위와 제 블로그의 오른쪽 사이드바에서도 확인하는 것처럼, 다양한 기능 없이 제품 사진만 간단하게 출력되는, 다른 기능들은 최소화한 형태의 위젯입니다. 그래서 그리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으며, 마음만 먹으면 아주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1) 우선 블코 리뷰룸 홈페이지의 '블코 리뷰 위젯'의 첫 화면에서 보면, 상세정보의 중간 즈음에 "블코 위젯 설치하러 가기"를 통하여 '다음 위젯 뱅크'에서 쉽게 설치가 가능합니다. 2) 또 하나의 방법은 제 블로그의 오른쪽에 설치되어 있는 블코 리뷰 위젯의 검은 배경에 커서를 올려 놓으면 바로 위 자료와 같이 오른쪽 위 모서리 부분에 '퍼가기'란 글씨가 나타납니다. 이것을 클릭하면 역시 '다음 위젯 뱅크'로 곧바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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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위 자료와 같이 보여지는 설치 요령대로 자신이 운영하는 다음, 네이버, 티스토리의 컨텐츠를 선택할 수 있으며, 조금씩 다른 그 요령대로 설치하면 됩니다. 또는 마지막의 HTML 소스를 복사하여 각 블로그에서의 설치 방법대로 활용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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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이 소스를 복사해서 사용하니 편리하고 좋았습니다. 즉 관리자 목록의 '스킨 ---> 사이드바 설정 기능 ---> HTML 배너출력 박스'를 원하는 위치에 놓고, 위 소스를 붙여넣은 뒤 저장해서 완료했습니다. 이로써 자신의 블로그 첫 화면에서 지정한 위치에 나타난 위젯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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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째, 이 위젯 서비스의 또다른 장점은 각 컨텐츠별로 다양한 블로그에 다 설치할 수 있도록 개발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위 블코 공지의 설치 방법에서 각기 다양한 컨텐츠별 다른 방법들을 소개했던 것처럼,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설치형 및 카페 위젯 형태로 어디에서라도 설치가 가능하며, 다양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은 장점입니다.

     사진 변환과 상세 정보 추가 기능의 시급한 개선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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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섯째,
전체적으로 볼 때, 디자인이 단순하면서도 현대적이어서 좋아보입니다. 이런 점이 오히려 더 깔끔해 보이며, 각 블로그에서 더 눈에 잘 띄게 만드는 장점이기도 합니다.

   특히 위 자료에서 본 것처럼 배경화면을 분홍, 회색, 검정색 가운데에서 선택해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각자의 블로그 스킨에 따라 더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색채의 배합이 필요합니다.

   일곱째,
하지만 기능적인 면들을 살펴보자면 대체로 너무도 단순해서 유명무실한 느낌이 들 정도이며, 오히려 더 다양한 기능들이 요구됩니다. 이 블코 리뷰 위젯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을 살펴보겠습니다. 크게 3가지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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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째 기능으로 우선 이 위젯의 공지 정보에 의하면, 중앙에 있는 그림에 커서를 올려 놓으면, 상세 정보를 볼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바로 위 자료와 같이 아래 쪽에서 '지금 신청하세요'라는 문구만 노출됩니다.

   그리고 그림이나 이 문구를 클릭하면, 이 위젯에서 상세 정보를 제공하는 대신, 바로 리뷰룸 홈페이지의 관련 정보로 이동합니다. 그런데 이용하는 블로거 입장에서는 이런 점이 다소 불편합니다. 그러므로 이 위젯 안에서 상품의 그림에 커서를 올리면, 그 신제품의 이름이나 종류, 모집 인원(신청 수량), 신청 기간, 후기 작성 기간까지 자세한 정보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면, 더 유용한 위젯이 될 것이며, 이용에도 훨씬 편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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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 블코 리뷰 위젯의 맨 위에 보면, 옆 자료와 같이 현재 체험 희망자를 모집 중인 신제품의 작은 사진들이 맨 위에 나타납니다. 모집 기간별로 차례대로 보이며, 이 작은 사진들을 클릭하면 중앙에 신제품의 제목과 사진이 보여집니다.

   이 사진 제공의 기능도 조금더 개선된 방법을 제안하자면, 클릭이 아닌 커서를 올려놓기만 해도 관련 사진이 보여지고 정보도 읽을 수 있는 방법으로 자동으로 구현된다면 블로거의 입장에서 훨씬 더 유용하고 더 편리할 것입니다. 또한 블코 리뷰룸 운영측과 기업의 입장에서도 훨씬 더 능률적인 광고와 홍보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소비자들의 관심과 유입을 더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실제 사진만으로는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없으며, 이용 블로거들의 입장에서는 '제품 이름'의 표시는 체험 신청을 하거나 결정을 하는데 그리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 위젯 안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게 하려면, 조금 더 자세한 정보를 첨부해 보여주거나 사진에 마우스의 커서를 올려 놓으면 아예 관련 정보를 읽을 수 있는 방법으로 추가해줄 것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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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덟째,
또 한가지, 현재의 위젯은 블코 리뷰 위젯에서 지정한 사진만을 위젯의 첫 화면에 보여주고 있는 점도 역시 조금 아쉽습니다. 본래의 기본적인 기능으로 장착을 하되, 다음 신제품의 사진들이 '자동 변환'되는 입체적인 기능으로 개선하거나 각 블로그 위젯의 첫 화면 사진을 주인 블로거가 보여주고 싶은 품목으로 설정할 수 있게 해줄 것을 적극적으로 제안합니다.

   아홉째, 또 하나 더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이 위젯의 크기를 조금 더 다양하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조정 기능을 추가해 주면 더 편리하고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니다. 지금의 크기가 제 블로그에도 조금 작은 편인데, 옆 자료와 같이 지금의 블코 위젯처럼 각자 블로그의 크기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조정 기능이 필요해 보입니다.

   즉 사이드바에라도 더 크게 이용하고 싶거나 사이드바가 아닌 글 아래나 위에 넓게 설치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무용지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가로나 세로의 크기를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앞으로 보완해 줄 것을 제안하며, 그렇게 된다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지금보다 더 큰 호응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열째, 그러나 이런 화려한 변환 장치나 눈에 띄는 사진이 있는 위젯을 좋아하지 않는 블로거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신제품의 제목' 위주로 표시된 형태의 위젯을 출시하고, 각자의 취향과 선호도에 따라 선택하여 각 블로그에 설치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면, 훨씬 더 다양한 홍보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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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 한째,
마지막으로 이런 '블코 리뷰 위젯'에 대한 이런 행사와 이벤트는, 이번 주인 2009년 1월 17일(일)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위젯의 설치 행사와 그 체험 후기를 공개하는 행사, 두 가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1) 블코 리뷰위젯을 각 블로그에 설치하고 '신청자 한마디'에 위젯에 대한 느낌이나 소감을 글로 남기거나 미투데이트위터에 블코 리뷰위젯과 설치페이지(http://widgetbank.daum.net/widget/view/607)를 소개하는 한줄 코멘트와 링크를 남긴 뒤, 역시 '신청자 한마디'에 그 해당 주소를 남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운데 100명을 추첨하여 카페라떼 기프티콘을 선물합니다.

   2) 또 다른 행사는 이 블코 리뷰위젯을 달고, 블로그에  위젯의 디자인이나 사용 기능성, 편리한 점, 아쉬운 부분 등 자유롭고 다양한 시각의 후기 글을 써서 공개하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여해주신 분 가운데 1명을 선발하여 아이팟터치 3세대(8G)를 제공합니다.

   이 블코 리뷰 위젯의 출시도 늦은 편이지만, 이런 행사의 홍보도 많이 미흡해 보입니다. 더불어 이 위젯 홍보를 위한 이벤트 상품도 블코의 규모에 비하면 많이 약소해 보입니다. 대대적인 홍보행사나 더 적극적인 블코의 홍보 의지도 필요해 보여서 개인적으로 많이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런 여러 정황으로 미루어 볼 때, 이 블코 리뷰위젯의 용도는 애초에 '신제품 사진'을 주요 주제로 소개하고 '리뷰 위젯'을 알리거나 더 널리 홍보하고자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 위젯에서 처음 보는 상품의 경우, 신제품의 사진만을 보고는 그것이 어떤 물건인지 거의 대부분 알거나 파악할 수가 없으므로, 이 위젯도 실질적으로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차피 신제품이 무엇인지 그 정보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면 다시 블코의 리뷰룸을 찾아 그 갱신된 상품 소개란(캠페인)에 들어가서 정보를 확인해야만 확실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결과적으로 보면, 실제로 이 위젯을 제 블로그에 설치해 놓고도 별로 관심있게 보지 않거나 이용하지도 않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물론 단순한 홍보 기능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라면 어느 정도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블코에서 진정으로 이용 블로거의 입장에 서서 직접 위블에 방문하지 않고도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 위젯을 만들고 출시한 것이라면, 그리고 지금이라도 가능하다면, 신속한 수정, 갱신을 통하여 속히 보완해야 할 것입니다.



블코 리뷰룸에 대한 건의 사항


   이상으로 '블코 리뷰 위젯' 서비스에 대한 체험 후기를 모두 정리합니다. 새로운 한 주, 2010년 둘째 주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모두모두 따듯한 한 주되시길, 내내 평안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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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하(初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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