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벌써 여섯 번째 발걸음을 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0번 째 나눔입니다. 지난 2008년 1월부터 제가 운영해온 이 곳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블로그를 통하여 "독서후기(독후감, book review)"를 나누게 되면서 생긴 책 때문에 시작된 '책 나눔'이 여기까지 달려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지는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차곡차곡 쌓여지겠지요.

   지금까지는 각 블로그(Blog)들 사이에 댓글과 트랙백 기능을 통해서만 소통할 수 있었다면, 이제는 블로깅(blogging) 문화의 패러다임(paradigm)이 새롭게 변화, 재정비되고 있는 것입니다. 단순히 글로써만 소통할 수 있고, 생각만을 나눌 수 있었던 지금까지의 블로그 문화들이 이제는 직접적인 나눔과 따듯한 소통의 패러다임으로 진화한 것입니다.
.


     신간 책 3권, 제6차 동시 나눔마당으로의 초대

   제1차 동시나눔 마당이어, 지난 7월에 동시 다발적인 '제2차 나눔'이 진행되었으며, 8월의 '제3차 동시나눔' '제1차 공동기부'로 대신한 '제4차 동시나눔'이 있었습니다. 또한 BlogIcon민시오님이 진행하는 책나눔과 초청 글로 '제5차 동시나눔'이 이미 진행되었고, 이제 BlogIcon 드자이너김군님의 초청 글을 시작으로 '제6차, 동시나눔'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바로 오늘 개인적으로는 '10번째 나눔'을 책으로 준비해 올리고 있습니다.


            ▲ 이철수 목판 그림, 책 속에 큰 세상, 2003  ⓒ 2010 이철수


   지난 연말에 초판으로 출간된, 그것도 최근에 제가 독서후기로 소개한 신간 책들로만 준비하였습니다. 그동안에 이미 이 곳 "With Books (64)" 목록을 통하여 소개했던 다양한 분야의 관련 책 3권을 공개하고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언제 하느냐고 묻는 분들이 많았던 관심과 애정을 감안해 볼 때, 공개를 기다려 왔던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사정이 생기면서 이렇게 되었지만, 이번 나눔의 공개는 저도 역시 오래오래 기다려온 마당입니다. 이제 각 블로그에서 공개될 나눔 이벤트에 먼저 찾아가 순회하면서 일일이 다 참여, 응모해 보시길 바랍니다. 분명 한 곳 이상씩은 행운이 곧바로 찾아갈 것입니다.

     신간 책 3권에 대한 소개와 신청 방법

   오늘 공개할 책 나눔 목록은 해학이 담긴 철학, 산문집, 수필집으로 다양한 분야의 책 3권입니다. 2권은 블로그의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인 위드블로그에서 책을 받아 읽었던 신간들이고, 다른 1권은 Adish Ninsol님께서 진행하신 성탄기념 이벤트에서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책들을 읽고 독서 후기도 다 올려 공개했던 가장 최근의 책들입니다. 아래에 소개한 각 책의 제목은 그 독서후기들과 링크로 직접 연결되어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과 궁금증은 클릭하여 직접 확인하거나 참고하는 것이 더 좋을 것입니다.

     1.  '유쾌하고 독한 쇼펜하우어의 철학 읽기' - 랄프 비너(Ralph Wiener), 시아

   이 책은 철학자인 지은이 랄프 비너가  쇼펜하우어의 일생에 있어서, '익살과 해학, 재기발랄함'이 넘치는 철학자로서의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 독일, 1788-1860)의 모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쇼펜하우어가 염세주의 철학자라고 알려져 있지만, 또 다른 낙관주의적인 면을 발견하고 나름의 재치와 풍자로 풀어낸 책입니다.

   반양장에 가장 일반적인 크기의 책이며, 오타도 발견되지 않았지만 번역서의 난점은 보입니다. 반면에 평소에 홀로 의미 없이 생각하거나 깊이 생각하지 못하는 논제들에 대한 신랄한 재치와 독설을 만날 수 있는 철학입니다. 쇼펜하우어의 신념과 랄프 비너의 설명이 곁들여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연초에 즐거운 사색에 도움이 될 것이며, 쇼펜하우어의 재치 넘치는 철학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더없이 좋을 책으로 권하고 싶습니다. 또한 철학을 전공하는 학생이나 철학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과 고등학생, 또는 일반인들에게 권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며, 우선 배정해 드리겠습니다.

     2. 영혼의 떨림을 묘사한 언어, '헤세의 예술' - 폴커 미켈스, 그책

   이 책은 '나를 만든 5권의'이란 글에서도 밝혔던 것처럼, 저 역시 헤세(Hermann Hesse, 스위스, 1877-1962)의 감성과 소설에 영향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이처럼 일생을 헤세의 문학에 빠져 탐닉하며 연구했던 폴커 미켈스(Volker Michels)란 독일 작가가 편집해 만든 헤세 전집(3권, 인생, 사랑, 예술) 가운데 하나의 수필집입니다.

   지은이 폴커 미켈스가 헤세의 글 가운데 '예술'과 관련한 유명한 문장만을 엄선해 엮은 책입니다. 헤르만 헤세의 시와 소설 같은 본격적인 문학 작품은 물론 수필, 신문 기고문, 아들과 연인, 친구에게 보냈던 수많은 편지와 쪽지 글 등을 거의 모두 엿볼 수 있습니다.

   1946년 노벨 문학상과 괴테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전 세계 60여 개국의 언어로도 번역된 헤르만 헤세의 문학을 읽지 않은 분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5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장 표지에 가장 작은 형태의 책이어서 가방에 넣어 다니며 읽기에도 좋고, 잠자리에서 몇 장씩 골라 읽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그러므로 헤세의 '예술을 통한 현실적인 구원론'관심이 있는 독자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이번 겨울 방학을 맞은 중, 고등, 대학생들이 읽을 만한 좋은 책으로 추천하며, 우선 배정하겠습니다.


     3. 연초에 숨고르기 좋은 수필집, '나무처럼 사랑하라' - 김용택, 마음의숲

   이 책은 섬진강 연작으로 유명하여 '섬진강 시인'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며, 현재는 40여 년간의 교단생활을 마감한 자연 시인, 김용택 외에 20명의 다른 외국 시인들의 글을 웬디 쿨링 (Wendy Cooling)이라는 어린이 책 작가가 엮어 만든 산문집입니다. 헤르만 헤세(Hermann Hesse, 스위스, 1877-1962)가 쓴 '나무 예찬'을 예로 들어 힘주어 말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지난 해 2009년 말인 12월 22일에 Adish Ninsol님께서 진행하신 '크리스마스  기념 이벤트'에서 당첨되어 받은 선물이었습니다. 연말, 연초에 읽기 좋을 것 같아 신청했고 예상하지도 못하고 있다가 고맙게 받아든 책이었습니다. 닌솔님 정말 열심이지요. 허락도 받지 않고 이렇게 덜컹 보내주셨던 책을 내놓았다고 삐치시진 마시길 부탁합니다.

   느릅나무는 400년을 살고, 참나무나 너도밤나무는 500년, 밤나무와 보리수나무, 낙엽송, 느티나무는 무려 1,000년을 넘게 산다고 합니다. 사람보다 오래 사는 나무 사이를 지나갔던 햇빛과 바람, 빗방울들, 나무 아래를 지나갔던 사랑과 이별의 눈물, 그리고 역사의 한숨들, 그 많은 사연과 시간들을 알고 있는 나무들에게도 살 권리가 있으니, 빼앗지 말라고 다시 경고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우리 인간에게 필요한 나무의 아름다움건강함을 예찬한 시와 수필집입니다. 즉 인류의 건강 비법을 제시하는 책이며, 바람과 비와 햇빛의 숨소리가 담겨 있는 종이 한 장과 그런 숲이 살아 숨쉬는 책 한 권의 위대함을 깨닫게 만드는 책입니다.

   그러므로 이 겨울과 새해 연초에 숨고르며 읽기에 좋고, 여행할 때 가지고 다니며 토막토막 읽기에도 좋은 책으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또한 앞만 보고 뛰어가는 직장인들과 이 겨울 방학에 새 학기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읽어볼 만한 좋은 책으로 추천하며, 우선 배정해 드리겠습니다.

         4. 신청 기간과 방법, 당첨 발표 및 배송

   신청하고 싶은 분들은, 위 3 권 가운데 읽고 싶은 책을 먼저 골라 보시고, 그 이유나 내용을 댓글로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고 있는 단순한 방문자나 중, 고등등학생이라도 좋습니다. 물론 자녀와 함께 읽고 싶은 부모의 신청이라면 더욱 좋고 우선 고려하겠습니다.



            ---   제6차 동시 나눔 마당 응모 안내  ---

   * 응모 기간 : 1월 27일 (수) 00:00 - 10월 28일 (목) 24:00
   * 응모 방법 : 이 글 밑에 신청 의사와 이유를 댓글로 남겨 주세요!
   * 선정 조건 : ① '
나를 만든 5권의 책'의 글처럼 1-2권이든 권 수에는 상관 없이,
                              자신이 직접 글을 작성하여 엮어 주시는 분은 최우선 선정
                        ② 직접 쓴 본인의 독서 후기을 엮어 나눠 준 분, 우선 선정
                        ③ 댓글로 신청 의사와 그 이유를 남겨주시는 분, 선정
  * 선정 발표 : 1월 29일 (금), 이 곳
초하뮤지엄.넷 블로그에 발표
  * 책 배송 : 2월 1일 (월), 우체국 택배로 발송 예정



   블로그 운영자로서 '나를 만든 5권의 책' 과 같은 본인의 글을 이 글 아래에 엮어주신 분께 최우선 당첨의 기회를, 본인의 블로그에 올렸던 독서 후기 글들 가운데, 어느 것이든 최근 것 하나를 트랙백(엮은 글) 기능을 통해 이 글에 엮어주시는 분께 우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받은 책을 한 달 안에 읽고 후기엮어 주시면 '책 나눔'과 '독서 후기 나눔' 문화의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접수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겠으나, 오늘 1/27(수) - 1/28(목) 24:00 시까지, 꼭 2일 동안만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1/29, 금)당첨 발표를 할 것이며, 따로 댓글로 연락드리면 받을 주소를 꼭 남겨주길 바랍니다. 그러면 바로 정리해서 2/1(월)에 우체국 택배로 발송해, 바로 받아보실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블로깅을 통한 나눔 문화의 확산을 기원하며

   위 3권은 제 손으로 직접 다 펼쳐 읽었지만, 새 책처럼 낙서나 접은 자국도 없이 최대한 깨끗하게 관리한 책들입니다. 꼭 필요한 분들께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준비하느라 애쓰며 수고하고 있을 이웃 블로그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서로서로 격려해 주시고, 진행자들도 다른 블로그꼭 5 곳 이상씩, 신청과 응모하시는 것,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블로그코리아의 '블로그나눔' 채널에도 반드시 엮어 홍보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신청자들도 그 엮은 글을 타고 순회하며 동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나눔 마당"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저의 경우, 이미 읽고 후기로 올렸던 책들을 중심으로 지속할 생각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도 제 책 목록의 후기 글들을 보시고, 읽고 싶은 책이 있으면 마음 한 편에 찍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다음 책 나눔에 그 책을 내놓았을 때, 응모해서 받아볼 수 있길 바랍니다.

   이미 읽고 정리한 책들은 또 읽고 싶어하는 이웃지기님들과 나눔을 할 때, 진정한 "
독서 유희(遊戱)"로 완성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 이제, 이번 '동시 나눔'과 '블로그 축제'를 통하여 '진정한 독서 유희'와 다양한 나눔의 즐거움을 함께 누려 보아요.



   * 관련 글 : '제1차 한국전쟁 59주년 기념, 신간 책 3권 동시 나눔' 마당 (5)
                   [제2차 동시나눔] 신간 책 3권 공개 마당 (6)
                   [제3차 동시나눔] 신간 책 3권, 공개 마당 (7)
                 
 [제1차 책 공동기부] 아동보호센터로의 책나눔, 결과 보고 (8)
                   [제5차 동시 나눔] 신간 책 3권, 공개 마당 (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정보공개, 사용조건 : 저작관련 표식 없는 펌은 불법이며, 제발 삼가해주세요!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초하(初夏)

트랙백 주소 :: http://chohamuseum.net/trackback/399 관련글 쓰기

  1. Subject: [제 6차 동시나눔] 추천하고 나누는 책 이야기

    Tracked from Rinda's 2010/01/27 01:20  삭제

    기다려왔던 동시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의 나눔도, 이웃분들의 나눔도 기대되는 한 주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첫 나눔이라 어떤 책을 골라야할 지 많은 고민을 했는데, 부담없이 읽으실 수 있는 책 위주로 몇 권을 선택해보았습니다. * 나누는 책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당신이 행복입니다 - 황중환 글, 그림/마음의숲 지난 12월 Adish Ninsol님의 나눔을 통해 받은 책입니다. (책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아서 Adish님께 약..

  2. Subject: 오랜만에 동시나눔 실시 합니다 - 제 6차 동시 나눔행사~

    Tracked from Adish의 지맘대로 짓걸이기 2010/01/27 03:26  삭제

    정말 오랜만이죠. 지난해에 몇번 참여했는데, 벌써 6차 나눔까지 오게 되었어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짝짝~ 블로거의 길을 처음 들어설때 책나눔을 통해 많은 분들을 알게 되었고 여러 종류의 책을 받기도 했습니다. 특히 나눔 하시는 블로거분의 글씨가 쓰여있는 책은 지금도 매우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 1월부터 개인적으로 책나눔을 했는데, 이번에는 뭘로 할까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정해봤는데요, 곧 있으면 새학기도 다가오고, 졸업을 해서 새롭게..

  3. Subject: 공모전 수상기념 감사 이벤트

    Tracked from PLUSTWO 의 찰칵거리는 세상 2010/01/27 15:42  삭제

    캐논 서바이벌 리얼리티 사진 콘테스트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기념 감사 이벤트를 지금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최우수상 수상작을 못보셨다구요...아직 못 보신 분들은 요기로 가서 한번 봐주는 센스...^^ 생각 같아서는 이벤트 선물로 아이폰 10대, Canon PIXMA Pro 9000 Mark Ⅱ 프린터 10대, 카메라 10대 이렇게 푸짐하게 하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생각만으로 그치네요..ㅠㅠ 머 언젠가 로또라도 당첨되면 이까짓거야...ㅎㅎ..

  4. Subject: 프로이트의 의자 - 쉽고 재미있네요

    Tracked from NKOKON's Log 2010/01/27 20:32  삭제

    요즘 융 관련 입문서를 찾아볼만큼 심리학쪽 주제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심심풀이로 하던 각종 심리테스트와 사람들 인간관계를 알아가기 위한 각종 검사에 이런 심리학적인 기반이 깔려있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알게 됩니다. 그리고 이 분야의 용어와 개념에 익숙해지는 것도 만만치 않다는 것을 관련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쉽게 풀이를 해주는 책들이 나와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특히나 정신분석에 대한 막연한 거리..

  5. Subject: 제6차 동시나눔, 창고 大 방출!!!

    Tracked from 2010/01/27 22:28  삭제

    안녕하세요?ㅋㅋㅋ 아 쑥스... 초하님과 드자이너 김군님의 글을 보고 아... 이제 동시나눔 할 때가 되었구나~ 하고 알게되었습니다ㅋ 나눔블로그를 통한 나눔 때는 제가 도움이 별로 못 되서 항상 죄송한 마음...ㅜㅜ 그래서 동시나눔은 해야겠다는 생각에 부랴부랴 나눔 물품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동시나눔의 주제는... 창고 大 방출!!! 그동안 동시나눔 때 보통 책을 계속 나눠서 그런지 이제 더이상 나눌 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ㅋ 물론 제가 아직 안 읽은..

  6. Subject: [나눔 이벤트] 세월이 흘러도 기억될 음악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Tracked from *: 심심할땐? 뽀랑놀자! :* 2010/01/28 09:19  삭제

    이곳을 클릭하면 제 블로그 카테고리중 '나눔'에 대한 이야기들을 쭉 보실 수 있습니다. 캡쳐로 넣지 않은 이유는 제가 그간 너무 받기만 했기 때문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 이벤트를 열기보다는, 참여자가 되어 여기쑤시고, 저기쑤시고... 해서 어느순간 [나눔 후기]란 말머리가 많아진 카테고리입니다.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부랴부랴 드자이너김군님이 여신 동시나눔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_^// 제가 받은만큼 또 풀어야겠지요. 이쁘게 봐주셔요...

  7. Subject: [제 6차 동시나눔] 책 3권 공개 나눔에 하루살이도 참여합니다~!

    Tracked from 홍쓰`s 잡동사니 2010/01/28 09:31  삭제

    < 사진출처 : http://blog.daum.net/nanoomosan/15126846 > 제가 올해 계획한 것 중에 매달 나눔 행사를 열자는 것이 있었습니다. 이제 겨우 블로그를 운영한지 2년이 다되어 가지만, 나눔에 대한 생각을 한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웃 블로거 분들의 많은 나눔 행사를 하는 것을 보고, 저도 거기에 동참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1월달에 제가 가지고 있는 책 몇권을 블로그를 통해 나눠드리려고 했는데, 때마침..

  8. Subject: 비즈니스맨이 읽을만한책 신간 상추CEO

    Tracked from 지식공간 2010/01/28 12:04  삭제

    비즈니스맨에게 있어 도전과 열정은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성장해나가는데 있어서 중요한핵심키워드 입니다. 신간도서 상추CEO 도서를 읽으면서비즈니스맨들에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메시지를 제공해주고 있어서 내용을 올려봅니다. '장안의 최고의명품만을 고집한다'라는 부분을 글을 읽게 되면 비즈니스맨에게 자양분이 될 만한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현재

  9. Subject: [제6차 동시나눔] 책꽂이에서 잠을 자고 있는 책들에게 생명을 주실 분들에게~

    Tracked from 푸른가을 이야기 2010/01/28 14:11  삭제

    초하님의 동시나눔 초청글을 보고 몇일이고 고민하며 언제쯤, 어떠한 것으로 나눌 것인가를 고민하였습니다. 가지고 있는 한에서 많은 것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으나, 많이 나눌 만한 능력도 마음도 부족한 관계로 게다가 최근에는 신간 서적을 구입하는 경우가 전혀 없는 관계로 제 책장에서 잠자고 있는 책들에게 생명을 넣어주실 수 있는 분들에게 책을 나누고자 합니다. 워낙 책장에만 있던 책들이어서 도움이 될만한 것들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

  10. Subject: [6차 동시나눔] - 골치 아픈 책

    Tracked from 생각과 생각과 생각을 2010/01/28 16:28  삭제

    쪼그라든 주머니만 생각하면서 나눔을 애써 외면해야 했었는데, 읽고 싶던 책을 사는 김에 눈딱감고 두 권을 더 샀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누어 본게 언제였던지... 어떤 것을 나눌까 하고 생각하다가, 골치 아픈 책 두권을 샀습니다. 이런 책을 읽을 필요가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은데, 매일 야근에 치이는 독거청년까지도 세상 공부를 해야되었습니다. 1. 후불제 민주주의 - 유시민 <리뷰보기> 시계바늘이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아가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에 대해..

  11. Subject: [제6차 동시나눔] 예문당 도서 10권을 나눠드립니다. ^^

    Tracked from 도서출판 예문당 - 함께 만드는 책 놀이터 *^^* 2010/01/28 17:08  삭제

    예문당 블로그를 개설한지도 4개월이 지나고, 글도 100개가 넘어갔습니다. 느리지만,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 그러던 중, 초하님 소개로 동시나눔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희 예문당도.. 이웃 블로거님들과 함께하려고 합니다. ^^ 책 소개해드릴께요~ 1. 실전골프가이드, 신간 지난주에 출간된 따끈따끈한 신간입니다. 골프를 즐기고 계신 이웃님께 좋은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http://yemundang.tistory.com/121..

  12. Subject: 사랑을 만나러 길을 나서다 - 사람이 묻어나는 여행

    Tracked from Rinda's 2010/01/28 22:34  삭제

    여행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혹시 '여행'이 번거로운 느낌이 든다면, 어디론가 '잠시 떠나는 것' - 산책이나 소풍 정도 - 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하기를 꿈꾼다. 그리고 아름다운 장소에 가면 우리는 이렇게 말한다. "우와, 여기에서 살았으면 좋겠다!" 그러나 그곳에서 산다고 해도 언젠가는 또 여행을 꿈꾸게 될 것이다. 어쩌면 우리는- 자유로움을 꿈꾸지만 일상을 완전히 떠날 수는..

  13. Subject: 제6차 동시나눔, 설맞이 명절한마당 애정표현 이벤트

    Tracked from Mom's맘♡함차가족 2010/01/29 09:38  삭제

    제6차 동시나눔, 설맞이 명절한마당 애정표현 이벤트 제6차 동시나눔 나누면 기쁨이 배가 된다죠. 블로깅의 즐거움을 알게된지 벌써 일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지난해 따뜻한 관심으로 함차가족을 찾아주신 이웃님께 깊은 감사드리며 이번 동시나눔을 통해 몇권의 책을 나눔으로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블로깅을 공유를 통한 동시나눔이란? '책 나눔'에서 시작된 동시나눔은 블로깅(Blogging)을 통한 '독서후기' 나눔으로 여러분이 읽고 감동받은 책을 소개하며 정겨..

  14. Subject: [6차동시나눔]김군의 곤도라권을 잡아라! 와 6차 나눔 중간 결산

    Tracked from 김군의 생각하는노리터 2010/01/29 13:29  삭제

    본의 아니게 하루 포스트를 건너 뛰게 되었군요.. 이런.. 오늘을 기점으로 행해 지고 있는 제 6차 동시나눔~ 올해의 첫번째 동시 나눔인데.. 많이 신경쓰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요즘 계속 죄송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내요. 바쁘다.. 죄송하다.. ㅎ ◆ 동시나눔 관련 포스트 - http://blue2310.tistory.com/876 시간이 흘러흘러 어느덧 김군의 나눔 시간이 돌아 왔습니다~~ 동시 나눔을 진행 한다고 포스트만 달랑 발행해 놓고..

  15. Subject: [6차 동시나눔] 그린비도 책 나눔합니다~!!

    Tracked from 그린비출판사 2010/01/30 00:24  삭제

    안녕하세요. 그린비입니다. ^^!![ 6차 동시나눔 ]이 여기저기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더군요. 이에 그린비도 이웃 블로거님들과 함께 동시나눔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깔끔하게 프라이데이 미드나잇부터 시작해 볼까해요. 후후 :)동시나눔이란?이미 많은 분들이 동시 나눔을 진행해 주셨기 때문에 알고 계신분들이 많이 있으 시리라 생각이 들지만 '동시나눔마당'이란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보다 많은 분들이 '나눔'이란 행위에 친숙해져서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